적어도 내가 봐왔던 날의 너는 믿고 싶게하고 믿을 수 있게하는 사람이었어 그래서 나는 믿어 지금을 잘 풀어 나갈 거라 생각해 누구든 길을 잘못 들기도 하잖아 아닌 건 바로 잡고 잘못된 일은 겸허히 받아들이고 너에게 필요하다면 필요할 이 시간 너답게 잘 보내보자 여전히 여기있어 걱정하지마
찐 오랜만에 그래도 내 연락 받아주는 정말 유일한 하루님과 은우 얘기 하는데 기분도 묘하고 새록새록햇댜.. 친구 한명도 없어서 맨날 일행이랑 온 사람들 사이에 혼자 덩그러니 뭐 유령처럼(? 다녓는데 그런 거 생각하니까 웃기기도하고 .. 아 나 진짜 차은우 많이 좋아햇구나 싶다 새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