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후기
다니가 개인활동 했다며 강제로 계약 해지시키고 소송걸더니 갑자기 그 개인활동의 책임이 아니라 뉴진스 전체에 대한 일실수익 부진정연대책임을 묻고 자빠졌음
여전히 뉴진스 나머지 멤버들이 소속중인 회사에서 다니만 공격하는 척 결국 민지 하니 다니 해린 혜인 모두를 공격하는 듯한 꼬라지를 느끼고 왔음
“피고 때문에 생긴 공백이라 복귀가 늦어지는 거지 플랜이 없는 건 아닐 것” < 이 말이 개웃긴 게
본안 마지막 변론날엔 데모 다 준비햇고 니들은 와서 녹음만 하면 된다고 피티까지 해놓고 막상 돌아가니까 3개월 뒤에 멤버 계약해지 함. 그러고 반년 다 돼가도록 지들이 내보낸 멤버 핑계만 대고 있음
아니 데모가 다 있었다며 복귀 플랜이 다 있었다며
그럼 한 명 나갔다고 반년 동안 아무것도 못 할 이유가 대체 뭐임
심지어 민희진 사단 노트북에 있던 작업자료까지 다 확보했으면 거기에 그 사람들이 준비하던 컨셉, 데모, 향후 플랜 같은 게 있었을 거고 피트스탑처럼 이미 알려진 작업물도 있는데 (이거 자료어디감 ㄷㄷ) 앞뒤가 맞는 게 하나도 없음
한국경제 조진형 기자 2026.9.3
"경찰이 방시혁 사건을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네요. 검찰은 이 사건을 초기 투자자의 개인적 법익 침해에 가깝다고 판단한다네요. 추가 수사를 제대로 할 생각도 없어보입니다.
요즘 검경 보완수사권 양상과는 정반대네요. 정치권도 금감원도 아무도 방시혁 사건에 대해 목소리를 내지 않습니다. 할말은 많지만 작년에 썼던 칼럼을 재공유합니다. 간만에 분노가 치미네요."
하이브가 디스패치 기사들을 법정 증거로 제출했던 거 기억하는 사람?🔊
하이브가 자신들의 내러티브와 자료를 디스패치에 제공하고, 디스패치는 이를 자극적인 기사로 작성. 그러면 하이브 측은 다시 그 기사를 법정에 증거로 제출했다. 2024년부터 반복돼 온 일이다. @Jaemyung_Lee
시혁뱅이 왜 기소되어야하는지 잊어버렸거나 이해가 안가면 이거 복습하세요
가. 지적사항
□ 부정거래행위 금지 위반
○ ■■■, □□□, △△△, ◇◇◇는 공모하고, ◆◆◆의 조력을 받아
- ㈜○○○의 상장이 지연될 것처럼 기존 주주들을 기망하여, 보유 중인 주식을 본인들이 설립한 사모펀드에 매각하게 하고,
- ㈜○○○ 주식 매각차익을 ○○○과 공유하는 주주간 계약을 체결 하였음에도, 상장 시 상기 사모펀드와의 관계 및 계약을 은폐하여, 상장 후 ㈜○○○의 매각차익을 ○○○이 취득하도록 하는 등 부정거래행위를 한 혐의가 있음
나. 근거법규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78조 제1항 제1호 및 제2항, 제443조 제1항 제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