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스타디움이 동네 공연장도 아니고 최소 6개월 전에는 대관했을 텐데 플디는 그냥 오래전부터 세븐틴 데뷔일에 맞춰 닛산 입성하는 걸로 플랜을 짠거임
그리고 한국캐럿들 또 난리 날 거 아니까 뒤늦게 대관 가능한 인천 빌린거고
이건 앙콘이 아니고 걍 셉틴 닛산 입성을 위한 단계 중 하나였음
진짜 라잌세븐틴부터 모든 콘서트 캐랜을 다 갔는데 보통은 어떤 이슈가 있든 그래도 콘서트라는 나름의 기대를 품었건만 이번 앙콘은 걍 닛산 스타디움에 대한 들러리앤나입막음 같은 기분을 지울 수가 없네.. 한국은 이제 그들의 꿈에 더이상 해당되지 않는 걸 알고는 있었지만 새삼 깨���는 하루네용
정말로 승철이를 보면서 너무 아슬아슬한 그런 순간들이 있었는데 어쩌면 내가 이 아이를 놓쳐버릴까봐 너무 무서웠던 그 순간들이 존재했었는데 이제는 정말 승철이도 모두에게 이야기 할 수 있을만큼 이겨낸것같아서 너무 안심이 되고 그냥 이만큼 버텨줘�� 고마울 뿐
에스쿱스 최승철 둘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