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호본 인터뷰서 문자 보낼 때 단어 어케 써야 할지 모르면 그냥 애교 부리는 식으로 무마한다고 했는데
시은본한테는 맞춤법 잘 지키다 못해 딱딱하디까지 한 말투 보면
나 같은 사람(0명)은 어떻게든 동생같이 안 보이려고 맞춤법 검사기 돌리고 일부러 말투 딱딱하데 하고 그런 망상을 하게됨…
연시은 공부 끝나서 집 들어갈 때
그날에 읽은 분량에 나온 사자성어 얘기할 것 같다
시은씨 파죽지세가 삼국지���서 유래한 거 알고 있었어?
시은씨 삼고초려가 왜 삼고초려인지 알아?
시은씨 난공불락이 무슨 뜻인 줄 알아?
시은이가 모른다고 하면 설명하는데 정확히 기억 안나서 좀 버벅거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