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우가 무대 위를 뛰어다니면서 여행을 부르고
마이크 없이 온몸으로 사랑해를 외치는 걸 보면서 문득 든 생각인데 립우의 청춘에 우리가 함께할 수 있다는 게 너무 기쁜 일인 거 같아
립우가 얼마나 반짝이는지 어디까지 반짝거릴지 궁금해져서 모든 순간을 함께하고 싶어져
립우 이틀 동안 너무 고생 많았어
덕분에 항상 행복해
아주 많이 사랑해
260322 한국 팬미팅 3회차
“그래서… 진짜 여러분들 힘들 때까지만 저를 사랑해 주셔도 돼요. 저는 하나하나 다 기억하고, 여러분들 막 힘들더라도, 아 좀 쉬고 싶어 하더라도 저는…… 아뇨, 안 괜찮아요. 근데 하지만 저는… 하지만 여러분들, 저에게 주신 사랑을 진짜 소중하게 하나하나…… 가지고 있을게요.”
#최립우 #CHUEILIYU #崔立于
어떻게 이런 노래를 불러줬지🥺🥺 힘있는 목소리로 지르는거 너무 좋음... 립우가 웃고있고 무대를 즐기면서 여유롭게 호응유도를 하고있잖아 가사처럼 립우가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새가 된거같아 아 눈물나올거같음... 열심히 부르고 마지막에 후 숨 뱉는것도 너무 좋아....... 🥹 립우야 앞으로도 재밌는 무대 마니마니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