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지금 혀 위치 신경쓰면서 노래 부르고 있지? 공명감으로 느껴짐.
-그걸 알아봐주시다니. 안정적으로 노래하려고 그동안 신경 많이 썼습니다!!
이러고 계시는데.. 난 무슨말인지 1도 모르겠지만 되게 카타르시스가 있닼ㅋㅋㅋ 자기의 치열한 노력과 성장을 알아봐줘서 희승이 엄청 기뻤을 것 같음
👤 싱글 준비하면서 가장 고민이 많았던 부분은?
💭 어떤 식으로 저의 음악을 시작하면 좋을지 고민이 많았어요 그런데 아무래도 그냥 '마음 가는 대로'라는 게 가장 중요했던 것 같아요 록이라는 장르 자체도 저한텐 익숙한 장르는 아니지만 그럼에도 저는 제 마음을 따라 갔기 때문에 '이 곡을 꼭 해야겠다'란 생각을 했어요
👤 사서 고생해 도파민 얻는 스타일?
원래 좀 지독하신가요?
💭 저는 안 해보면 정말 못 배겨요 뭐든 해봐야 돼요 예를 들어 번지점프 같은, 그만큼 무서운 거라도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라서... 그래서 사실 락도 어떻게 보면 저한테는 도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