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황제 김연경, 치열한 '신인감독' 도전기 "끝장내거나 끝장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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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은 진지한 눈빛과 함께 감독다운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압도적인 포스를 자랑한다.
“끝장내거나 끝장나거나”라는 문구와 함께 어우러진 그녀의 모습에서는 ‘감독 김연경’의 새로운 매력이 고스란히 느껴져, 선수에서 지도자로 이어지는 새로운 챕터를 기대하게 한다.
배구 역사상 전례 없는 커리어를 지닌 김연경은 세계 정상급 무대에서 다져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월드 클래스 지도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앞서 팀 매니저로 세븐틴 멤버 승관이 합류해 화제를 모았던 상황.
MBC가 새롭게 선보이는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은 오는 9월 중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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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n im so sad i cant watch attend the event. Im going to beijing tomorrow for my last meeting then catch a flight straight back home the next day 🫠🫠 i'm so freaking upset. I hope kyk can make this as annual ev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