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가 아프지 않을 환자만 골라받고 싶을 때 가장 필요한 정보. 이명박도 하고 싶어했지만 못했던 일이고, 심지어 고문검사 정형근마저도 건보공단 이사장할 때 한나라당이 내놓으라고 했는데도 못준다고 버텼던 바로 그 정보!!! 그걸 겁대가리 없는 검사들이 보험사에 준다는 거다.
마음이 힘들어서 등산이랑 러닝을 시작했고.
열심히 했다. 그만큼 힘든 시간이 많았다는건데...
상황은 전혀 나아지진 않았지만...
그래도 운동에라도 익숙해졌는데...
몸에서 하지말라는 신호가 왔다.
슬프다...
이것도...저것도...
내 맘 같은 게 하나도 없네.
그래도..뛸꺼다. 숨은 쉬어야지.
76마리 죽였는데 초범이라니.. 사람에 대한 실망, 반감 생겼다는 연쇄살해범 성장 과정 판사는 봤냐? 처벌 안 받으려고 아무 말이나 하는 거지. 또 그놈 성장 과정하고 고양이는 무슨 관계?? 사회적 유대 관계 없으면 불쌍하다고, 있으면 교화 여지가 있다고 참작. 살인마 되면 정윤택 부장판사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