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이 갈아엎어 버린 배드민턴 협회 근황
안세영이 금메달 따고 던진 작심 발언 한마디로
썩어빠진 배드민턴 협회를 갈아엎어 버렸는데
예전에 막내들이 선배 빨래하고
방청소까지 다 하던 걸 이제 싹 다 금지시켜버렸고
게다가 협회가 가로막고 있던
개인 후원까지 허용되면서
마침내 안세영은 요넥스랑 다이렉트로 계약해
4년 100억
잭팟을 터뜨리며 말도 안 되던
연봉 상한선을 그냥 뚫어버렸다고 함
여기에 논란많던 배드민턴 협회장은
올림픽 메달리스트 김동문으로
감독은
일본 배드민턴의 신이라 불리는 박주봉으로 싹 물갈이 됐는데
환경이 바뀌니까 안세영의 성적은 미쳐 날뛰기 시작하면서
2025시즌 11관왕에 승률 94%를 기록
그동안 꼰대 같은 협회가 문제였다는 걸
실력으로 증명해 버렸다고 함
✅황정민 금주 성공 비결
황정민은 2024년부터 본격 금주를 시작해 2025년 2월 기준 1년 차를 맞았습니다. 완전 "끊음"이라기보다는 '1년 휴식' 개념으로 접근했어요.
주요 성공 비결
1. 강력한 동기 부여
- 50살 생일 선물로 “나 자신에게 휴식을 주자” 결심.
- 담배 먼저 끊었는데, 오히려 술을 더 많이 마시게 됨 → 기억력 저하 + 잔실수 증가를 직접 느끼고 “이러다 안 되겠다” 싶어 금주 시작.
2. 현실적인 전략: 완전 금주 대신 '아내와만'
- 초반 어려움 인정(“되게 힘들었다”).
- 술자리 전략: 다른 사람들과는 아예 안 마시고, 아내랑만 마시기로 함.
- 그런데 아내가 술을 거의 못 마셔서 → 사실상 완전 금주가 됨.(애처가 모드 )
3. 실제 효과를 빠르게 체감
- 금주 3개월 만에 얼굴 '술톤'이 빠지고 피부가 맑아짐.
- “온 장기가 제대로 움직이는 느낌”, 아침이 상쾌해짐.
- 몸 건강 + 작품 활동(기억력·컨디션) 때문에 지속 동력이 생김.
4. 마인드셋
- “1년만 쉬어보자” → 장기 프로젝트로 접근(강박 없이).
- 술자리 초대받으면 “나간다”면서도 실제로는 안 마시는 유연함.
“50살 나에게 주는 선물 + 건강 악화 체감 + 아내 덕분의 강제 환경”이 핵심.
황정민처럼 갑자기 완벽하게 끊으려 하지 말고, 작은 목표(기간 설정) + 환경 조절(술 안 마시는 사람과 함께) + 효과 체감이 성공률을 높이는 포인트
스포츠 공정위 결과
1. 배재고등학교: 전국 대회 출전정지 6개월
2. 징계는 7월 2일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2회전부터 적용된다.
3. 팀에 대한 징계와는 별도로 지도자 및 선수에 대한 징계는 심사숙고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출전제한 기간 중 면밀한 조사를 진행해 대상자를 특정하여 해당 기간 내 스포츠공정위원회를 다시 개최하여 심의하기로 결정했다.
위기의 한국 축구를 구할
차기 축구협회장 후보군 총정리! ⚽
과연 위기의 한국 축구를 되살릴 구세주가 등장할 것인가, 아니면 또 다른 '정몽규'가 탄생할 것인가. 차기 대한축구협회장으로 거론되는 주요 후보들을 하나씩 살펴볼까여? 어떤 후보가 가장 적합해 보이나요?
1. 신문선 (전 해설위원)
- 특징
지난 선거에서 허정무와 함께 낙선했던 인물. 정몽규 임기 내내 날 선 비판을 가하며 강력한 대체자로 급부상. 허정무가 나이 제한으로 빠진 지금 유력 후보군 중 한 명.
- 여론
과거 행정가 시절 행보가 정몽규와 비슷하거나 오히려 못하다는 축구팬들의 싸늘한 중론도 공존함.
2. 정기선 (HD현대 회장)
- 특징
울산HD의 실질적 구단주이자, 축협 역대 최고 회장으로 꼽히는 정몽준의 아들. 성공적인 기업 경영으로 정의선의 라이벌로도 평가받음. 최근 출마 결심 보도(루머) 등장.
- 여론
역대 축협회장을 배출해 온 '범현대가'의 정통성을 이을 강력한 카드라는 기대감.
3. 이용수 (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 특징
"날씨가 좋아서 슈틸리케 선임"이라는 역대급 실책의 주인공. 벤투 감독 임기 중 갈등을 유발해 재계약 불발에 큰 영향을 미침.
- 여론
축구팬들 사이에서는 '적폐 중의 적폐'로 통함. 만약 회장이 된다면 정몽규 체제를 뛰어넘는 역대 최악의 암흑기가 올 것이라는 우려 지배적.
4. 김병지 (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 특징
레전드 골키퍼 출신. 강원FC 대표이사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국내 스포츠 행정가 중 실력·경력 면에선 탑티어로 평가받음.
- 여론
정몽규 체제에서 지나치게 정 회장을 쉴드 치는 '친정몽규' 행보를 보여 팬들 사이에서 '제2의 정몽규' 혹은 '축협 적폐'라는 비판도 거셈.
5. 구자은 (LS그룹 회장)
- 특징
스포츠 행정 경험은 전무하나, 체육관 선거가 아닌 '직선제' 도입 예상과 맞물려 출마설(루머)이 도는 인물.
- 여론
과거 "중복상장이 문제면 상장 후 주식을 안 사면 된다"는 망언으로 대통령 엄중 경고를 받고 주갤(주식 갤러리) 금지어가 된 이력이 있어 여론은 부정적.
이번 배제고-스타벅스 논란이
슬슬 잊혀져가는 스타벅스의 만행을 상기시켰다는 순기능의 측면도 있다.
하지만 가장 끔찍한 점은 광주일고 코치가 따졌을 때 왜 우리 아이들에게 뭐라고 하느냐면 대응했다는 학부형들의 반응이다.
한 아이의 보호자 이전에 사회적으로 어른이었야하는데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