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평택출마가 나에게 현안을 다시 보게되는 계기가 되었다. 당시 누구를 찍어야 하나라는 고민에서 시작되었지만 가치관과 정치적 안목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유시민씨가 촉법평론가라고 조롱한 젊은 평론가들에게 나는 큰 가르침을 받았고 세상을 특히 젊은 세대를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다
🦴뼈때림 주의🦴 제가 조국을 좀 아는데... (김도현 전 베트남 대사) #조국
조국 대표가 외모 외 실력·관리 능력이 전무하고 막스 베버의 정치인 3대 덕목(열정·균형감각·책임감)도 결여됐다며 혹평했다. 그의 정치는 문재인 정부 세력이 간판만 바꾼 ‘사기 파산’이자 위험한 이미지 정치일 뿐
유촉새, 이젠 끝내자.🙏
성남의료원 사건의 트라우마를 꺼내며 이잼에게
"감정조절능력에 하자가 있는 것 아니냐." 며 조롱하던 유.
💡(제미나이 정리)
이재명 전 지사에게 성남시립의료원 설립 운동(2004년)은 본인의 정치적 고향이자 심장과 같은 사건입니다. 당시 시민 2만여 명의 서명을 받아 발의한 '성남시 의료원 설립 조례안'이 시의회에서 단 47초 만에 날치기로 폐기되자, 이 전 지사는 현장에서 방청하던 시민들과 함께 오열하며 거세게 항의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으로 수배되기도 했습니다.
이 전 지사 스스로도 "내 정치 인생의 시작점이며, 이때의 좌절과 분노가 나를 정치로 이끌었다"고 여러 번 밝혔을 만큼 감정적 격동이 컸던 사건입니다.
#유촉새_너무뻐기지마요 #공감능력장애_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