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5살 때 키우던 강쥐가 나보다 컸음 ㅈㅉ 훨씬컸어 사모예드였는데 내가 나가 놀고싶어하면 엄마가 나한테 목줄가방하고 그걸 설이랑 묶어서 내보냈음 그러면 난 강쥐따라서 놀이터가서 놀고 강쥐따라 집에 왔어 중간에 밥 시간되면 걔가 나 질질끌고 집에 갔었음 보고싶다 왜 이젠 꿈에도 안나와줘
빵만드는기계에 사람이 빨려들어갓는데
그기계 덮아놓고 다음날 다시 다른기계 돌리고 고인의장례식장엔 빵을보내는 회사의 빵을 먹는 비위가 나는 없음
자회사거의 대부분의 소비층이 여자인데도 여자직원의 피해를 축소하고 사과하지않는 기업이 비싸게파는 코르셋을 소비할 기력�� 나한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