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_
오랜만에 순이와 영통을 했다.
늘 영통을하면 순이의 눈을 보며 나는 야한 행위를 하고는 한다.
사실 말은 안 하지만 너무 부끄럽다.
나의 예쁘지 않은 몸도 야한 내 모습도
근��� 이상하게 순이 앞에서 야한 행동을 하고 나면 하루의 피로가 풀린다.
나 진짜 애정하나봐
시오봉으로 당하는거 힘들다고 싫어하는 애한테
오컨할 때 엎드리고 엉덩이 올리라 한 뒤
허리 쯤에 시오봉 올려두고
다른 거로 오컨 하거나 스팽해주며 갖고 노는 중에
움찔거려서 시오봉 떨어지면
그대로 1분 동안 시오봉으로만 괴롭히고 다시 올려두기
또 떨어뜨리면 “발정난 거 티내네”하며 쑤시기
#로망트 #디그더 #브테
첫 만남의 순이는 굉장히 훈훈했다.
만나자 마자 순이의 차에서 장난감들로 잔뜩 괴롭혀졌다. 월 말에 생일인 나를 위해 순이가 준비한 야하고 예쁜 선물들을 받았다.
예상하지 못한 선물에 감동을 받았다.
이동하는동안 무선 진동기로 잔뜩 망가지며 숙소로 이동했다. 우리의 첫 만남은 아주 야했다.
첫 만남의 순이는 굉장히 훈훈했다.
만나자 마자 순이의 차에서 장난감들로 잔뜩 괴롭혀졌다. 월 말에 생일인 나를 위해 순이가 준비한 야하고 예쁜 선물들을 받았다.
예상하지 못한 선물에 감동을 받았다.
이동하는동안 무선 진동기로 잔뜩 망가지며 숙소로 이동했다. 우리의 첫 만남은 아주 야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숙소에 들어가고 우리는 첫 날 보다 더 야해졌다. 순이는 나의 몸을 장난감처럼 다뤄줬고 나는 그런 순이의 손길에 응했다. 순이는 나의 몸에 낙서를 했고, 난 그 낙서를 보고 희열감을 느꼈다.
내 인생에 잊지 ���하는 날이 될 것 같다. 너무 행복했다.
무즐라에서 다양한 사진을 찍고 우리는 숙소로 향했다. 입실 전 전기구이 통닭에 소주 한 병을 나눠 마셨다. 오랜만에 마시는 술이라 그런 지 조금의 취기가 올라왔다. 취기가 올라 오니 나도 모르게 더 대담해져 순이에게 첫 뽀뽀를 했다. 나도 모르겠다. 갑자기 왜 그랬는 지 말이다.
다음 날은 사서 고이고이 모셔 두던 젖소 속옷과 순이와 함께 맞춘 티를 입고 파주 무즐라에 다녀왔다. 어릴 적부터 원하던 곳이라 그런 지 매우 기대가 되었다. 무즐라는 내가 생각했던 그 이상으로 숭했다. 무즐라에서 처음으로 야외에서 숭한 사진을 찍었다. 굉장히 긴장이 되면서도 너무 좋았다.
on_
오늘 주인님 만났다.
이번달애 생일인 나를 위해 주인님께서 선물을 준비 해주셨다. 내가 그토록 사고 싶었던 하트 유리딜도와 애널장난감들이다. 원하던 것이라 매우 기뻤다. 물론 주인님께서 주신 선물이라 더 기쁘고 감사했다. 오늘은 우리의 관계가 한 층 더 발전한 날이다. 디엣에서 연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