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공정위 결과
1. 배재고등학교: 전국 대회 출전정지 6개월
2. 징계는 7월 2일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2회전부터 적용된다.
3. 팀에 대한 징계와는 별도로 지도자 및 선수에 대한 징계는 심사숙고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출전제한 기간 중 면밀한 조사를 진행해 대상자를 특정하여 해당 기간 내 스포츠공정위원회를 다시 개최하여 심의하기로 결정했다.
한국 장학재단과 푸른등대 윤하 장학금을 신설하였습니다.
대한민국 국적의 물리, 천문학 전공 대학생 대상이며,
직전 정규학기 백분위 80점 이상, 최소 12학점 이상을 이수해야하고 학자금 지원구간 6구간 이하라면 지원 할 수 있습니다.
한 학기당 스무명의 학생에게 250만원이 생활장학금으로 지급됩니다.
매년 연간 1억원의 규모로 윤하 장학금을 운영 할 계획입니다.
어느 분야든 기초가 탄탄하다면 쉽게 무너지지 않으리란 것을 우리 모두 잘 알고 있지만, 화려하게 이목을 끄는 신비로움에 이끌려 본질을 잊어버리곤 하는 것이 현대 사회의 어쩔 수 없는 변화인 것 같기도 합니다.
수학공부도 과학공부도 고등교육과정도 제대로 하지도 않고 학업에 매진해달라 응원해 미안한 마음입니다.
하지만 제가 사회의 일원으로 부름 받을 수 있고, 힘이 닿을 수 있는 날까지 작지만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응원 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데 무슨 쓸모가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 때마다 혼자가 아니란 걸 떠올려 주세요.
미래의 과학자 여러분께 축복을, 세상을 바꿔온 선구자 분들께 존경을, 이렇게 나눌 수 있게 사랑을 베풀어주신 홀릭스와 리스너 여러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가 대표로 받아버린 감사패는 오래고 오랜 시간이 지나 가치를 새로이 할 수 있길 바랍니다.
”야구인 출신 중에 홍 감독만큼 구단의 무리한 요구에 보조를 맞춰줄 사람이 누가 또 있나. 어떤 야구인이 구단에서 저렇게 개입하고, 선수를 수시로 팔아치우는데 참고 자리를 지키겠나. 고 단장 역시 특수한 구단 상황 속에서 조금이라도 경쟁력 있는 선수단을 꾸리려고 노력한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