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굉장히 세련되고 도도하게 생겼는데 말투는 솜사탕 말투를 하고 있으니까 좋아해 주시는데.. 처음에는 솔직히 그게 되게 싫었어요 팬분들께서 그렇게 불러주시는 게 싫은 게 아니라, 제 스스로도 제 말투가 폭신폭신하고 몽글몽글한 제 말투가 싫었어요 저는 진짜 차도남처럼 그런 말투를 갖고 싶었는데 그렇게 시도도 해봤는데 안되더라고요 성격 자체도 되게 수더분하고 바보 같은 부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 아무튼 근데 그런 모습을 사랑해 주시는 거잖아요 그쵸 제가 가장 듣고 싶은 말이 뭐였죠? 네 맞습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해 주시는 더비분들이 있어서 제가 어떤 모습이든 다 자신감 있게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주연이 너무 소중해서 가슴에 평쥬 쏟은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