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 이 콩가루집안 어떡하지
역시 애를 낳으면 안될듯 그냥 둘이 살아......어차피 둘 중 하나는 애야...그럼 애 키우는 기분 날 거 아냐 이것들아
엄,..뭐 잘 키우면,,리틀김지용은 착하긴 할텐데.... 아 생각하기싫어 애 만들지마 대를이으면안돼
ㅠㅠㅠㅠ아니 근데 이런건 진짜 든든하다 시비털리면 시비 턴 사람이 사라진다....너무좋다... 종종 만나지 않을까요 나름 발이 넓었으니까.. (그래서 돌아다니기 실헝하는것도있음)
아니 탐탁치 않아하는게 되게웃기네 니 자식인데? 자식도 똑같이 생각할 것 같아서 웃기네요 뭘 상상하든 짱구네 아니면 콩가루집안이다...
그쵸 인기가 많았다기보단 무난한 친구의 느낌을 주려고 노력했다? 왕따 안당하려고 일부러 나대면서 옆사람 괴롭히는 애였어요... 정말 전재산 다 털리기 전까진 친구가 많긴 했음....
근데 뭐 혼자 삐져봤자 뭐 하겠습니까 지용이가 형창이를 이겨먹을 수 있는것도 아니고... 사실 스스로 죽을 용기도 없어서 고독사하는 것처럼 집안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쫄쫄 굶어 누워있을수도? 아무튼 형창이 없으면 결말이 안좋네요...
와진짜 이 전기고문 어떡하지
하나하나 대답할때마다 전기고문 당해가지고 그렇게 한달 내내 잡도리 당하면 심신미약 상태 되가지고 일 휴가내고 (휴가라기엔 그냥 무단결근이겠지만...) 이불속에만 처박혀있을래 엉엉 ㅠㅠ 나는 무능력하니까..
아니 뭐 며칠동안 어디 다녀올게요 이러면 그래도 얌전할텐데 삐진상태로 문자에 답도 안해주고 그러니까... 우울하쟈낭... 집착하고 단속하라고는 했지만 진짜 그러면 막,,, 사..사귀는것같고... 다른 사람이랑 연애나 가정 꾸릴 가능성은 없는데 차라리 야살하려다가 실패해서 몸이 더 불구되는게 가능성이 더 클듯요
서로 거짓말 안하기로 했고 솔직하게 다 말해주니까 또 만족해서 그.. 그럼 됐습니다... 하고 그날은 같이 꼬옥 안고 자줌
약간 눈치보면서 발뻗는 개 느낌이네요 혼난 날은 심기 안 거스르려고 말 잘듣다가 학습능력 처 없어서 하루하루 지날때마다 다시 원상복구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