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스토킹/ㅅㅍㅎ /폭행
당한적 있는데 이게 패티쉬가 됐거든요
그래서 이거에 대해 깊생하면서 알게된 사실은
뇌가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내가 통제 할수 없었던 경험을
통제 회복을 위해 기억을 재구성할때
판타지로 연결 시키고
이건 내가 고통스러웠던게 아니라 내가 즐긴거임 하고 생각하기도 하고
또
고통과 쾌락은 도파민 보상 회로를 공유하면서
그때 느꼈던 공포감이 보상이 되기도 한대요
그래서 내 패티쉬를 보면 내 트라우마를 알수도 있음
뇌가 자기 자신을 지키려고 노력한거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