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디스커버리 총서 좋음 거를 책이 없다
내가 좋아하는 것은
003 고래의 삶과 죽음
005 그리스 문명의 탄생
013 폼페이 최후의 날
024 렘브란트
056 하늘의 신화와 별자리의 전설
057 크노소스
104 바로크의 꿈
구하고 싶은 건 록의 시대, 홍콩, 무굴제국, 사진, 톨스토이
그레이엄 콕슨(앞서 나온 안경잡이)과 알렉스 제임스(더 앞서 나온 치즈 많이 먹는 사람)보다 한 살 형이다. 영국 사람들도 그런 걸 신경 쓰나? 싶지만 데이먼 알반만은 굉장히 신경 쓴 듯하다. 알렉스 제임스(치즈)의 자서전에 따르면 그가 한 살 많은 것을 늘 잊지 않도록 했다고 한다.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