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우리에게 자기가 아는 선에서 최선을 다해 좋은 말만 전해주려고 노력하는 것도 너무 감동이고… 한자리에 익숙하게 머물러있으려하지 않고 계속 나아가고 음악을 사랑하는 모습도 팬이 바라봤을 때의 아티스트의 가장 이상적인 모습이니까…갑자기 우리 건반보이 너무 사랑하네 진짜
근데 진짜 필이 보면 마음도 따뜻하지만 인생의 조언자로 동기부여가 되면서 정신적으로도 힐링 받는 기분임… 저렇게 완벽하게 해내는 사람이 욕심 가득한 마음으로 더 멋진 현실을 만들어내려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믿음을 주려하는 저 모습들이 너무 멋있고 닮고 싶달까… 리프레시도 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