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애들이 팬들한테 반응해주고 이런것도 ��긴한데 모든 무대에서 일일이 다 하기보다 여���로운 특정 상황이나 곡에서만 하고 자신들 무대가 시작되면 거기에 더 집중해서 칼 갈고 보여줬으면 하는 마음도 강함. 무대를 완전히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었으면 한달까.. 그게 메인이지 팬서비스는 서브임.
스타쉽아 일단 이것만이라도 먼저 죽어라 해봐라
1. 애들 어떻게 성장시키고 운영할지 로드맵 설정하기
2. 과거 성공사례들 전부 분석하고 접목해보기
3. 대충 하지 말고 하나를 하더라도 제대로 하기
4. 여러군데서 받아다 최선의 결과를 뽑기
성의 없이 대충대충 좀 하지 말고
@STARSHIPent
모든 파트를 다 장인정신갖고 칼 갈듯 만들어야 니들이 원하는 대형 계단을 밟는거다 무지렁탱이들아. 어줍짢게 대충대충 의무적으로 해서는 내리막이야. 이 집은 전략짜는 쪽이 문제인지 그걸 못받아들이는 윗대가리쪽이 문제인지 다 문제인지 뭔지 모르겠단말이지. 감각이 구린건가..
시부렁.. 댄스 맨날 똑같은 집 데려다 의미없이 의무적으로 만들지 말고 여러군데서 받아다 좋은거 골라쓰라고, 파트 하나만 몰빵해도 좋으니 한 구간만 중독성있게 살리라고 그렇게 떠들어왔거늘 결국 이 롤도 다른데서 먹었구나 스타쉽아 ㅉㅉ 내가 3~5년 전 부터 떠들어왔어도 뭘 주워먹어야말이지.
아이브 데뷔 초 부터 긍정적인 의미의 관종이 되어야 한다 했는데 이 중요성을 스타쉽은 1도 모름
그리고 컨텐츠든 음악이든 뭐든 무지성으로 많이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퀄리티가 중요하니까 칼 좀 갈고 하���고.. 요즘같은 컨텐츠의 홍수 속에선 어줍짢은 결과물에 사람들이 관심을 주지를 않아요~
스타쉽의 과보호 탓에 아직 아이브 멤들이 보여줄 것은 많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연차상으로 보면 그것보단 평판이나 위상같은걸 키우는게 중요함. 이걸 위해서 데뷔 초부터 해외 시장까지 뚫으려 했었어야하는데 이 회사는 돈맛에 가성비만 굴리느라 등한시했고 하는둥 마는둥만 했지..
어쨌든 가장 가성비 좋은 투자는 음악임. 좋은 음악이 최고의 광고고 입덕루트라는 점을 깨닫길. 그리고 케이팝 덕후들만 듣는 음악이 아닌 진짜 음악을 듣기 위해 듣는다는 핑계를 만들어야함. 이 벽을 못 허물면 더이상 성장 못함. 대중들이 좋아해도 괜찮을 음악성이란 핑계를 만들어줘야한다고.
데뷔 초부터 자컨과 기획의 중요성을 그리 말해오고 힌트도 주고 별짓을 다해도 못받아먹더니 정작 그 롤로 반응 얻은건 다른집인거 보면 스타쉽은 이 업계에 있으면서 분석이라는걸 안하는 회사인듯. 애들을 새장에 가두고 안전빵만 보여주려고 목각인형처럼 부리니 무슨 매력이 전달이 되겠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