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12 앳스타일 인터뷰 #아르노#ARNO
Q 신인상을 받으며 힘찬 출발을 알린 지금, 앞으로 ALD1이 어떤 팀으로 성장해 가길 바라나요?
▲ 아르노_겸손함을 잃지 않고 부족한 부분은 하나씩 채워가면서, 많은 분들께 인정받을 수 있는 팀으로 성장하고 싶어요.
Q 시상식에서 ‘FORMULA’와 ‘FREAK ALARM’을 선보였어요. ALD1의 무대를 처음 보는 관객들에게 가장 강하게 어필하고 싶었던 부분은 뭐였어요?
▲ 아르노_맞아요. 그리고 위를 향해 질주하는 저희의 열정도 표현하려고 했어요.
Q ‘No School Tomorrow’라는 제목에는 해방감과 설렘이 담겨 있잖아요. 실제로 ‘내일 휴교라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은 뭐예요?
▲ 아르노_‘No School Tomorrow’라는 제목만 봐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잖아요. 실제로 내일 학교 수업이 없다면 아침부터 저녁까지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여유롭게 하루를 보내고 싶어요. 하하.
Q 이번 활동에서 꼭 알아봐 줬으면 하는 멤버들의 노력이나 변화가 있다면요?
▲ 아르노_맞아요. 저희 멤버들 모두 앨리즈가 자랑스러워할 수 있도록 매일매일 열심히 연습하고 있어요!
Q 2026년의 ALD1은 신인이라는 이름을 넘어 어떤 팀으로 기억되고 싶나요? 지금 멤버들이 꿈꾸는 팀의 모습이 궁금해요.
▲ 아르노_많은 분들께 행복을 선물하고 좋은 에너지를 전할 수 있는 팀이 되고 싶어요.
260711 홍콩팬콘 아르노 엔딩멘트
[중국어] 행복한 시간은 정말 빨리 지나가네요. 오늘의 무대도 어느덧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 안 울어요, 안 울어. [한국어] 안 울어 안 울어.
[중국어] 지금 이 순간, 그 말이 떠오르네요. 제가 데뷔하던 날 했던 그 말인데요. "진정한 행복은 바로 모든 고통을 잊는 것이다."
지금 제 모습이 딱 그런 것 같아요. 앨리즈가 존재하기 때문에, 모든 걱정과 고민이 다 사라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저희가 계속 노력해서 앨리즈의 마음속에 언제나 그런 존재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홍콩에서 팬콘을 할 수 있어서, 진짜로, 이 자리가 저에게는 특별하고 또 특별합니다. 왜냐하면 오늘이 제 음력 생일이기도 하거든요! 정말 감사합니다! 음력 생일에 이렇게 큰 생일 선물을 받을 수 있게 해주셔서...
그리고 또 제 가족과 친구들도 현장에 와 있는데요.
이 길을 걸어온 지 오래됐고, 저에게 있어서는 아마 좋은 성적을 얻어본 적이 없었을 텐데요.
안신 : 아니야아니야아니야!
제 생각엔 제 가족들에게 보여줄 만한 최고의 성적이 (그동안 없었는데)... 오늘, 저는 그럴 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껴집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오늘이 저희 가족들이 처음으로 이렇게 제 무대를 직접 눈으로 본 날이거든요. 실망하진 않으셨죠?
안신 : 제가 하오거라고 외치면 여러분들이 최고라고 외쳐주세요! 하오거!
앨리즈 : 최고!
그리고 오늘은 끝이 아니라, 저희 ALD1과 ALLYZ의 시작입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우리 함께해요.
[한국어]오늘 끝이 아니라 알디원이랑 앨리즈의 시작이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영원히 함께하자. 사랑해요!
A하면 Arno도 Alpha drive one도 아니고 Allyz부터 떠올리는 남자, 생일에 멤버들이 웃참을 실패해도 안녕 내 사랑들 하고 첫인사 하는 남자, 객석이 밝아지면 찬찬히 보다가 와 예쁘다 여러분 이러는 남자, 계속계속 앨리즈 어떤 나를 어떤 릴스를 어떤 셀카를 어떤 호칭을 좋아하냐고 물어보는 남자, 생일에 멤버한테 '아르노 누가 봐도 정말로 사랑 바보' 이런 평가 받는 남자, 앨리즈가 제일 큰 상이라고 말해주는 남자,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는데 꿈을 포기할 이유가 어디 있냐고 하는 남자, 가장 많이 대화하는 상대는 멤버도 아니고 앨리즈라고 하는 남자, 앨리즈가 걱정하는 포인트 찰떡같이 알고 자컨에서 안심시켜주는 남자, 자기는 앨리즈가 제일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앨리즈는 본인보다 건강과 스스로를 제일 먼저 챙기라고 말해주는 남자, 이어폰도 마스크도 없이 공항 나타나서 예쁘게 웃어주는 남자, 팬이 들고 온 스케치북이 안 보이면 다 챙겨주고 싶어서 더 높게 아니면 옆으로 들어보라고 손짓해주는 남자, 자기 응원해주던 사람이 언젠가부터 안보이고 또 새로운 얼굴이 보이고 하는 걸 충분히 겪어봤을 거면서도 계속해서 영원함을 이야기하고 믿고 약속하는 남자 공간 부족하다 이거 다 한 사람인 거 안 믿겨 장지아하오 엄청 좋다
260712 INC 🛬
not arno still doing fanservice after catching a red eye flight right after the fancon 😭😭😭 you did well for completing your first fancon 🥺🥺🥺
#ARNO#아르노
cr. 不撑伞的粥 https://t.co/8jmeM76C1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