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도 언젠간 혼자 살아가야한다는 생각
중학생 (1학년인것...같은..)때 같이 밥먹는 친구들한테 말하고 혼자 사람많은 급식실 중앙에서 덩그러니 먹어본적있습니다....그때 참 어려웠는데.
그 덕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웬만한 혼밥, 혼카(페), 혼영 등등 다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한번쯤은 인생을 혼자 살아갈 시기가 있는데 그럴 시기를 대비하려면
- 혼밥 마스터하기
- 혼자 영화, 전시회, 팝업 다니는 연습하기
- 블로그, 트위터, 브런치 등 꾸준히 글 쓰기
- 혼자하는 취미 2개이상 가지기
- 웬만한 집안일 마스터하기
- 정기적으로 건강검진 받기
- 사람 함부고 믿지 않기
한번쯤은 인생을 혼자 살아갈 시기가 있는데 그럴 시기를 대비하려면
- 혼밥 마스터하기
- 혼자 영화, 전시회, 팝업 다니는 연습하기
- 블로그, 트위터, 브런치 등 꾸준히 글 쓰기
- 혼자하는 취미 2개이상 가지기
- 웬만한 집안일 마스터하기
- 정기적으로 건강검진 받기
- 사람 함부고 믿지 않기
일찍 할수록 좋은 것들
- 자신을 사랑하기
- 오랫동안 꾸준히 할수 있는 취미 갖기
- 잘 맞는 운동 찾기
- 기록하기
-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 만나보기
굳이 일찍(급하게) 안해도 되는 것들
- 술 즐기기, 술맛 알기
- 연애하기
- 본인에게 맞지 않는 일정으로 살기(ex. 미디어에서 나오는 갓생)
요즘 하려는 생각,,
인간은 양면도 아니고 다면이다.
그래서 나랑 온전히 맞는 타인은 없다.
심지어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도 다른 면이 있을 수 밖에 없다. (사라진 면이 있을수 있고 추가된 면이 있을 수 있겠지) 현재의 나와 똑같은 면을 가진 사람은 현재의 나밖에 없다.
삶은 애초에 이유가 없다.
"왜 사는가?"와 "왜 죽는가?"는 어떻게 보면 같은 선에 있다.
행복해지고 싶어서 살아요. 는 결국 행복하지 않아서 죽어요.가 될수도 있다.
삶의 이유를 갖고 싶다면 자신이 부여하면 된다. 생명의 소중함, 자아실현, 세상 흐름 등 무엇이든 이유는 자신이 부여하면 된다.
남을 의식해서 어려운게 아니라.
온전히 혼자 할수 있는 것에 대한 연습을 말한겁니다.
예를 들어 혼자 영화 보러갔을 때 팝콘과 짐을 들고 영화 전 화장실가는 루트를 어떻게 할건지.
팝업 대기시간은 혼자 어떤걸 하면 지루하지 않게 보낼수 있는지.
혼자 밥 먹을 땐 어떻게 먹어야 덜 지루한지.
한번쯤은 인생을 혼자 살아갈 시기가 있는데 그럴 시기를 대비하려면
- 혼밥 마스터하기
- 혼자 영화, 전시회, 팝업 다니는 연습하기
- 블로그, 트위터, 브런치 등 꾸준히 글 쓰기
- 혼자하는 취미 2개이상 가지기
- 웬만한 집안일 마스터하기
- 정기적으로 건강검진 받기
- 사람 함부고 믿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