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무당이 말하는
김고은이 '파묘' 무당 연기할 때 위험했다는 이유
1. 혼 부르기 장면
징을 치며 혼을 부르는 장면은 실제 무속 의식을 그대로 재현해 어떤 혼령이 올지 몰라 촬영 때마다 보호 의식을 했다고 함
2. 도깨비놀이 장면
영화에서는 퍼포먼스처럼 보이지만, 무당 입장에서는 실제 영적인 위험이 따를 수 있는 행위라고 함
3. 너무 현실적인 무속 연기
동작과 말투만 따라 한 것이 아니라 실제 의식의 순서와 방식을 재현해 단순한 연기보다 위험했다고 설명함
4. 촬영 전후 비방까지 진행
배우와 스태프에게 좋지 않은 일이 생기지 않도록 촬영할 때마다 비방이라 불리는 보호 의식을 했다고 함
김고은은 기독교신자인데도 배역몰입을 위해서 엄청 노력했다는데 대단하다.. 귀신 얘기 보다 영화한편보는게 더 무서움 오랜만에파묘 다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