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do I have so much trouble?”
삶은 멀쩡한 날개를 꺾고 대신 십자가를 쥐여줬어
한 발자국에 숨이 가빠
Nobody knew my existence
여기까지는 드럼만 가다가... 심지어 예박 첫박도 없음 냅다 자기 리듬부터 들어가셔서 곡의 흐름에 집중하게 만들어버림
I'll never regret what had happened
난 불모지에서 뿌리를 내렸고 눈보라 칠 때 열매를 맺었어
괴물을 꺼내지 않으면 이 테스트를 끝내지 못해
보통 베이스도 건반이랑 같이 원을 찍을텐데... 그것도 아니고 드럼이랑 같이 따라가 솔직히 이러면 박자 잡기 어려운데 (내가) 이게 또 맛있는 부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