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직도 22년 그 사건 이후가 안 잊혀져
22 마타 공연 때 언니가 무대에서 울다가 거의 실신하듯 다른 배우들에게 부축받아 퇴장하던 장면도 아직 눈에 선한데ㅋㅋ
그때 사람 하나를 죽일 듯이 몰아붙이고, 조롱하고, 집단으로 공격했던 일들도 하나하나 다 기억나는데 그렇게 사람 죽일듯이 아직도 싸불 하는 중이면서 니네가 사람이냐?
아니 어떤 동료의식 없는 여자가 후배들한테 택시타고 가라고 돈주고 체질 맞춰서 곰탕끓여주고 체하면 손따주겠니 연습실 별명이 옥닥터 < 이난리인데 동료의식이 없겟냐고.
동료의식이 없으면 누가 연습실에서 상태 안 좋아도 그냥 어쩌라는? 하고 듀벅듀벅 갈 길 가셧겟지 닥터가 되셨겠니
모든 여성연대를 하는 이들에게 부탁합니다.
마녀사냥을 막아주세요.
몇 년 전, 뮤지컬판에서 죄없는 한 여배우를 처참하게 무너뜨렸던 눈먼 마녀사냥을 기억하시나요? 진실을 우리는 똑똑히 기억합니다.
제작사의 명확한 사실 무근 입장에도 눈을 가린 채, 오직 자극적인 루머와 억지 논란으로 한 배우의 피땀 어린 노력을 난도질했던 그 잔인한 언론 플레이 말입니다.
혹시 이 일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을 위해 그때 이 사건을 가장 객관적으로 비판하였던 인스타 게시물 캡쳐본을 첨부하겠습니다(첫 번째 사진). 긴 글이지만 읽어주세요.
4년동안 ‘옥장판‘이라는 멸칭을 달고 결국 애정하는 작품도 빼앗겨 버린 그녀에게 똑같은 비극이 다시 반복되고 있습니다. 근거 없는 낙인찍기와 확인되지않은 무차별적인 폭로로 또다시 누군가를 벼랑 끝으로 밀어 넣는 이 상황을 우리는 더 이상 침묵하며 방관해서는 안 됩니다.
더 이상 여자연예인이 마녀사냥에 죽지않길 바라는 모든 이들에게 진심을 담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마녀사냥에 동조하지 말아 주세요. 억울하게 고통받는 옥주현 배우님을 향한 무분별한 비난의 고리를 끊어낼 수 있도록 단단한 연대의 힘을 보태어 함께 지켜주세요.
말도 안되는 여론 조장 글에 동조하지 맙시다. 더 나아가 관련 루머를 유포하는 이들에 대한 적극적인 비판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부탁드리겠습니다. 죄없는 여배우를 살려주세요
언제부터 그렇게 동료 취급해 줬다고 이제 와서 '동료의식'을 운운하는지 모르겠네ㅋㅋ
4년 넘게 하지도 않은 인맥 캐스팅 논란으로 한 사람을 계속 매장시키고, 뭐만 하면 배우든 팬이든 집단으로 몰아가며 조리돌림해 왔잖아
그 정도를 몇 년이나 버텼으면 곪을 대로 곪은 게 결국 터진 거지
하지도 않은 인맥 캐스팅으로 옥장판 프레임 씌워서 광고 위약금 때문에 누명 벗으려 고소했더니 그 판 그 선배들 그 지랄을 해대 n년째 온갖 조리돌림 당했고 게다가 제작사에서 이미 계약해놓은 회차 문제까지 어이없게 배우탓 하면서 이미지 나락으로 보내더니 이제와 동료애도 없냐고? 잔인한것들
진짜 몇 년째 같은 레퍼토리도 지겹다
사람 하나 몇 년씩 물어뜯고도 모자라 팬들까지 싸잡아 패는 걸 당연하게 여기더니, 이제 와서 왜 말하냐고?
이래도 지랄, 저래도 지랄이면 우리도 더는 안 참죠ㅋㅋ 우리가 입이 없어서 그동안 가만히 있었던 줄 아나
이럴 때마다 사람 하나 몰아붙이는 것도 이제 진절머리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