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중이라서 그런가
움찔거리고 간지럽게 느껴져서 미친거같아
보지에 그냥 하루종일 자지가 박혀있으 좋겠어
넣는 채로 죽어버렸지만 빼지는 않고
다시 설때까지 클리 괴롭혀지고
다시 자지가 서면 보지 찢어질듯
자궁 망가질듯 ��일 거대한거 박힐래
너 커다라고 굵은 내 보지 망가뜨릴 자지 볼래
거의 일주일동안 매일매일 쑤시는거같아 트위터 들어와서 매일 야동 보고 커다란 자지에 박히는게 영상속 여자가 아니라 나라고, 시작할때도 한번에 팍 박혀보고싶고 언제끝나 생각하며 정신이 혼미해지도록 박히고싶고 자궁 쿵쿵쳐지면서 박히고싶고 정액도 너무 많아서 그만 싸달라고 도망가볼래
커다란 자지 보면서 보지 완전 팍팍 쑤시면서 자위하다가 갑자기 딱 걸려서 망했다.. 생각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섹스했는 자지들이랑 다르게 사진이랑 영상처럼 너무 커서 놀라서 벙쩌있으니 그냥 냅다 박아서 숨도 못쉬고 그와중에 보지 찢어질거같이 자궁 쿵쿵 치면서 격렬하게 쑤셔져
어느날 친구를 만나러 갔는데 어쩌다 보니 친구 집에갔고 갔더니 이래저래 분위기 잡아서 걔가 섹스하려고 계속 들이밀어서 나도 하고싶어서 하는데 생각외로 너무 커서 보지는 찢어질거같고 입에서는 신음이 자꾸 나오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질퍽 소리랑 박는 강도만 쎄지고 안싸서 미쳐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