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kdks1106 친구 필요없다. 다 시절인연이다~
지나고 보면 기억도 잘 안난다.
너무 연연하지말고 상처받지말고 스스로를 보살필 것. 나이 먹으면 다 자기사는 환경에따라 가까워지고 멀어지더라.
친구들하고 해외여행도 수십번가고 편지도 수백통씩 주고받았지만 다 빛바랜 추억일뿐.
그러니까 신경쓰지말자.
데이즈드 표지를 촬영할 때 정국의 상의 탈의는 명시적으로 합의한 것은 아니며, 피팅도 계획된 바 없었다.
하지만 그가 탈의실에서 나왔을 때, 그는 검은 가죽 재킷 하나만 걸치고 있었다. 그것이 바로 그가 입고 싶다고 결정한 옷이었다. 그는 그대로 운전석에 조용히 앉아 카메라 렌즈를 응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