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때 만난 사촌년이 옷 입었는데도 젖가슴 작아도 여자라고 툭하니 나와있는 모양 보이면 그 젖탱이 솟은부분 밑에 손으로 툭쳐서 만지면서 컸다고 젖가슴 자랐네 라고 희롱 박구 싶다 ㅋㅋ 그러면 가족 모임 끝나고 집 가자마자 사촌한테 당한 희롱에 발정 존나 나서 지 방에서 보지 존나 쳐부빌듯
노브라로 룸 술집에 데려가
술 마시면서 심심하면
윗옷 가슴 다 나오게 쇄골까지 올려두고
방 안에 짝 소리 울려 퍼지도록 가슴 스팽하고
술 한입 먹고 또 옷 올려
가슴이나 빨아먹거나
취한 모습 보이면 씨발년 벌써 취하는 거냐고
유두 꼬집고 잡아당기며
가슴만 집요하게 괴롭히면서 술 먹는 거지
존나 아기 취급하고 싶어
나이에 안 맞는
귀여운 캐릭터 팬티 입히고
귀여운 토끼 인형 꼭 안고 있으라며 주고
인형 꼭 안은 채 얼굴까지 파묻고 있으면
캐릭터 팬티 구멍 옆으로 제쳐두고
괜찮아 참아라며 달래주지만
허리는 개처럼 미친 듯이 움직이며 씹창내는 거지
배덕한 게 존나 맛있잖아
한장은 인스타 피드 업로드용 예쁘게 잘나온 사진.
다른 한장은 이마+양 볼에 '광대노예 꼬추중독 가축잠지 좆병신년'적힌 노즈후크 찬 암퇘지 아헤가오, 지인들이 보면 구역질할 사진.
알몸으로 서서 극명한 두 사진 들고 활짝 웃고, 이 모습 카메라로 담자.
#광대플#협박플#신상상납#암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