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종로구 사직동에 있는 솔트(salt)라는 공간을 아십니까? 창문에 대문짝만하게 FREE GAZA가 써있는... 방문하는 모든이가 공간과 끼만 맞으면 뭐든 기획할 수 있는 곳... 퀴어코미디나잇에 새생명을 불어넣어준 공간... 아무리 피곤해도 한번 가면 절대 밤12시 전에 떠난 적이 없는...
요즘 미국에서 한국 화장품 광고 진짜 많이 보이는데
광고 문구 볼 때마다 좀 웃김 ㅋㅋㅋ
“Say goodbye to wrinkles 👋”
“Glass skin”
“Younger-looking skin”
한국에서는 그냥 주름 개선, 피부 탄력 이런 느낌인데
미국 넘어오면 갑자기
한국인처럼 동안 만들어드립니다✨
이런 느낌 됨
이제 동안도 K-뷰티의 일부가 된 듯 ㅋㅋ 🤣
울월스 입구에 혼자 감명받아서 서있었다 유통 중 낱개로 분리된 바나나를 효과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시작한 일일지라도 어쨌든 첫번째로 아이들을 생각한거 아닌가? 탐라에 노키즈존 얘기가 많이보이는데 호주와서 이런 것들을 보면 한국이 얼마나 아이를 키우기 힘든 환경인지 알게되는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