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mper와 Jupiter는 제품이 너무 닮아있음.
그런데, Jumper세일에는 Jupiter에 없는게(?) 하나 있음.
Jumper에는 별도 회사 지분(equity)이 없고 가치 축적의 유일한 그릇이 $JUMP이라는 것임.
Jupiter는 성능이라던가, 매출, 유저 등.. 으로는 이미 증명이 되어 있지만..
팀 50 : 커뮤니티 50 으로 시작했다는 점에서 토큰은 없을거라고 기대하고 있을 뿐, 지분이 따로 있는지에 대해서 언급한 적은 한번도 없었음.
반면, Jumper는 '지분=토큰' 임을 확실히 명시하고 토큰 세일을 한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라 느껴짐.
ps. 지분, 토큰 양다리 걸치거나 명확히 하지 않고 장난치는 놈들은 점점 사라질것임. Jupiter도 지분에 대해서 좀 명확히 했으면 좋겠음.
1/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법적 문제가 생기면 변호사를 찾아감. 돈을 주고 맡기는 이유가 법 지식 때문만은 아님. 소송과 관���된 지식만큼이나 그 절차 또한 복잡하기 때문임.
소장을 어디에 어떤 형식으로 내는지, 기한이 언제까지고 어떤 서류가 붙어야 하는지, 상대가 답변서를 내면 그다음엔 뭘 해야 하는지.
이런 걸 일반인이 평소에 알아둘 이유가 사실 1도 없음. 그 방대한 법과 관련된 지식을 알아두어도.. 평생 한 번도 안 쓰는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기 때문임.
그래서 사람들은 법적 문제가 생기면 변호사를 찾아감. 그리고 변호사를 사는 순간, 그 복잡하던 중간 과정 전체는 사라짐. 결국, 의뢰인은 “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 하나 밖에 없고, 변호사는 그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비용을 기꺼이 지불할 수 있는거임.
세금도 그럼.
월급 받는 사람 대부분은 세법을 몰라도 세금을 냄. 소득 구간이 어떻게 나뉘는지, 공제 항목이 뭐가 있는지, 언제까지 뭘 신���해야 하는지를 잘 모름.
회사가 원천징수로 미리 세금을 떼고, 연말정산 때 서류 몇 개 올리면 끝나도록 만들어 놨기 때문임. 모든 근로자가 직접 신고하는 구조였으면 대부분의 근로자들은 탈세자로 다 잡혀 들어갔을거임.
카드 결제 쪽은 더 심함.
사용자 입장에서는 카드를 대면 끝남. 그런데 그 몇 초 사이에 가맹점, 매입사, 카드 네트워크, 발급사를 거쳐 승인이 돌아오고, 실제 정산은 며칠에 걸쳐 따로 일어남. 환율 적용이나 수수료 배분도 그 안에 다 들어 있음.
이 과정을 아는 소비자는 거의 없고 알 필요도 없음. 결제가 대중화된 이유는 이 구조가 단순해서가 아니라, 소비자가 1도 신경쓰지 않아도 되게 만들어졌기 때문임.
2/ 블록체인 서비스의 가장 큰 문제점은 사용자가 알아야 할 게 너무 많다는 것임.
가령, 블록체인 유저가 거래를 하는 과정은
수많은 체인 중에 + 수많은 앱 중에 + 수많은 거래 페어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했고
거래하는 중에도 해킹이나 통수 맞는 일을 줄이기 위해.. 공식 주소/ 앱인지 확인하고 연결했어야 했고,
거래를 하는 단계에도 혹시 이름만 같은 토큰은 아닌지, 유동성은 어느 풀이 많은지, 확인했어야 했고
샌드위치에 당하지 않으려 슬리피지 설정도 확인해주고 거래를 했음.
그리고, 이건 하나의 dex에서 거래한 것에 불과해서.. 다른 defi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다시,
수많은 defi 앱 중에 하나를 고르는데도 스캠이 아닌지 확인을 하고.. 그 안에서 수많은 페어 중에 하나를 선택하고.. 블라블라..
각 서비스마다 다른 플랫폼을 열고 각각 실행했어야 함.
그래서 지금 이 시장은 그 수많은 과정을 전부 추상화해서, 사용자에게는 가장 단순한 것만 남기는 인터페이스를 만들��가고 있음.
- 시드 구문을 직접 관리하던 시절에서 > 소셜 로그인이나 패스키로 바뀌었고,
- 가스비를 항상 따로 준비하던 시절에서 > 앱이 대신 내주는 단계로 옮겨가고 있고,
- 여러 단계를 나눠 서명해야 했던 시절에서 > 한 번의 동의로 묶이고 있음.
사용자가 알아야 할 것을 점점 줄이고 있는거임.
사용자가 원하는 건 애초에 특정 자산을 거래하고 싶거나 대출을 받고 싶은 것뿐인데... 그 하나를 하려고 나머지 수십 가지를 알아야 하니까..
누가 쓰겠냐고.. 그냥 중앙 거래소에서 쓰고 말지..
3/ 그냥 중앙 거래소 쓰는게 더 합리적일 수 있음. 앱 하나 깔고 계정 만들면 체인도, 지갑도, 가스비도 볼 일이 없기 때문임.
그런데 다시 변호사 얘기로 돌아가보면, 변호사를 산다고 해서 그 사건이 변호사 것이 되지는 않음. 맡기는 건 절차지 권리가 아님. 판결로 받는 돈도 내 것이고, 소송을 계속할지 취하할지 정하는 것도 나임. 변호사가 대신 처리해주는 건 복잡한 중간 과정뿐임.
세금도, 카드 결제도 그럼. 회사가 원천징수를 대신 해준다고 내 소득이 회사 것이 되는 게 아니고, 카드사가 정산을 처리한다고 내 돈이 카드사 것이 되는 게 아님. 우리가 지금까지 편하게 써온 대리인들은 전부 과정만 가져간거임.
중앙 거래소식 통합은 그 지점이 다름. 편의를 얻는 대신 자산 자체를 맡겨야 하는거임. 그리고 그 안에서 다룰 수 있는 건 거래소가 가두리 쳐 둔 범위까지임. 과정만 가져가는 게 아니라 소유와 선택지까지 같이 가져간거임.
그래서 온체인 슈퍼앱이 따로 의미가 있다고 봄. 복잡한 절차는 대신 처리되는데 자산은 내 지갑에 그대로 있고, 다룰 수 있는 범위도 온체인에 있는 것 전부임. 우리가 사용하는 변호�� 쪽에 가까운 형태임. 둘 다 “과정은 안 보고 싶다”는 똑같은 요구에 답하지만 그 대가로 뭘 내주느냐가 다른거임.
지금 당장의 편의 총량만 보면 중앙 거래소가 앞서 있는 게 맞고, 온체인 쪽은 아직 따라가는 중임. 그런데 방향을 놓고 보면 결국 이 간극은 좁혀질거임. 편의는 시간이 지나면 채워지는데, 소유와 범위는 구조가 바뀌지 않는 한 그대로이기 때문임.
4/ 그래서 나는 슈퍼앱에 관심이 많음.
이 글을 읽고 있는 대부분의 우리는 인터넷을 네이버나 구글로 시작함.
그리고 평소에도 그 플랫폼 안에서 쇼핑하고, 영상 보고, 블로그 읽고, 증권 정보 확인하고, 여행 예약하고, 식당 찾고, 정보를 검색하기를 한 플랫폼 안에서 다 할거임. 시작점이 된 그 플랫폼이 그 뒤에 이어지는 거의 모든 행동을 흡수해버리는 거임. 그리고, 그 안에서 사용자는 굳이 ��갈 이유를 못 느낌.
블록체인 발전 과정에서도 지금의 인터넷과 비슷한 형태로 흘러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함. 결국 인터넷 네트워크든 블록체인 네트워크든 가장 가치 있는 자리는 수많은 서비스를 모두 처리할 수 있게 만드는 플랫폼, 허브가 될거라는 생각.
사실 어떤 체인이 빠르고 안전하고 사람들이 많고.. 는 1도 안 중요함. 그 각각의 것들은 하나하나의 요소일 뿐.. 그 모든 요소들이 종합되어 결국, 사람들의 블록체인 시작점이 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한거임.
5/ 무튼, 이런 관점을 나는 줄 곧 갖고 있었는데 jumper도 찾아보니 위에서 얘기한 슈퍼앱을 빌딩하고 있었음.
스왑과 체인 간 자산 이동이 한 화면에서 처리되고,
그렇게 확보한 자산을 굴릴 수 있는 earn이 붙어 있음.
토큰화된 주식 같은 실물 자산도 다루고,
perps도 만들고 있음.
그��고 사람들이 얼마나 사용했나.. 지난 데이터도 살펴보았더니,
2023년 말부터 지금까지 주간 거래량이 끊긴 구간이 거의 없음. 한때 반짝하고 마는 패턴이 아니라는 거임.
누적된 시간도 길고, 거래량도 작지 않은걸 보면, 사람들이 한 번 써보고 마는 도구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사용한다는 것임.
6/ 앞으로 유망한 슈퍼앱을 고를때 기준은 간단함. 사람들이 온체인에서 뭘 하려고 할 때 제일 먼저 여는 앱이 뭐냐..임. 지금 대부분은 그런 앱이 없어서 매번 검색하고 주소 확인하고 새 탭을 염. 그 습관을 가져가는 곳이 나오면 그때가 온체인 슈퍼앱이 자리 잡은 시점이라고 생각됨.
변호사도, 세금도, 카드 결제가 그랬듯.. 블록체인도 같은 방향으로 나아갈것임.
Simulations are the future, & one of the main tools we’ll ultimately use to understand and predict things about the universe. This is why I’m so excited about Genie 3, our latest interactive world simulator - here are some insanely cool things you might have missed about it 🧵:
my weekend project to learn about bluetooth mesh networks, relays and store and forward models, message encryption models, and a few other things.
bitchat: bluetooth mesh chat...IRC vibes.
TestFlight: https://t.co/P5zRRX0TB3
GitHub: https://t.co/Yphb3Izm0P
중국의 로봇택시 현황 점검 (서구권과 비교)
전 세계 소비자들은 더 저렴하고 안전한 교통수단을 원합니다. Waymo와 바이두가 기존 차량 공유 서비스에 견줄만한 이용률을 달성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합니다. 전통적인 차량 공유 서비스는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 바이두는 2030년까지 택시와 차량 공유 ���장의 30%를 차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은 여러 승자가 공존할 수 있는 거대한 시장입니다. 테슬라는 '메기 효과'를 통해 전 세계적인 도입을 가속화할 것입니다.
부품 원가가 크게 떨어질 것입니다
바이두의 RT6가 단 28,000달러(20만 위안, 라이다 포함!!)에 불과하다는 것은 충격적이었습니다. 이는 RT5보다 50-60% 저렴한 가격입니다. **라이다 가격은 4년 만에 90% 이상 하락하여 현재 단가가 약 500달러입니다.** https://t.co/OxquhEl2Jr의 경우처럼 7개의 유닛을 사용하더라도, 라이다의 부품 원가는 단 3,000달러에 불과합니다.
Waymo의 현대자동차 파트너십도 상당한 부품 원가 절감을 가져올 것입니다.
차량 공유보다 저렴한 가격이 될 것입니다
자율주행 차량은 기존 차량 공유보다 쉽게 20-40% 저렴할 수 있습니다. 바이두는 현재 디디보다 50-70% 낮은 가격으로 고객을 유치하고 있으며, 40% 할인에도 2025 회계연도까지 ���익분기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Waymo는 현재 우버/리프트와 동일한 가격을 책정하고 있지만, 규모가 커지면서 20-40% 가격을 낮추면서도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차량 확대가 예상보다 빠를 것입니다
Waymo와 바이두는 현재 각각 약 1,000대의 차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바이두와 https://t.co/OxquhEl2Jr는 2030년까지 4만 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Waymo의 현대차 파트너십은 차량 확대를 가속화할 것입니다. 모든 L4 기업들은 주요 도시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바이두가 이미 고속도로에서 운행할 수 있다면, Waymo도 그렇게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수익성
모든 업체들의 첫 번째 목표는 (선별된 도시에서) 손익분기점을 달성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Waymo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손익분기점에 근접했거나 도달했을 것으로 보이며, 바이두는 2025 회계연도 ���익분기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바이두는 도시당 약 3,000-5,000대의 차량이 있어야 손익분기점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안전 운전자: 많은 "숨겨진 비밀"이 있는 회색 지대
일부 로봇택시는 안전 운전자가 원격으로 완전히 조작한다는 추측이 있습니다. 실제로는 중간 정도일 것 같습니다 - 안전 운전자들은 여전히 운영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운전자 대 차량 비율:
바이두: 2-3
https://t.co/OxquhEl2Jr: ~5
Waymo: 약 5
장기적으로 수익성을 위해서는 이 비율이 크게 개선되어야 합니다.
운영: 아무도 책임지기 싫어하는 장기적인 고민거리
전 세계적으로 L4 기업들은 장기적으로 운영 책임을 덜어내고 싶어 하는 것 같습니다 - "자산 경량화"가 궁극적인 꿈입니다.
충전 vs 배터리 교체
바이두의 RT6는 배터리 교체 방식을 사용하는데, 이는 흥미로운 점입니다 - 충전에 필요한 노동력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자금 소진율: 중국 기업들이 꽤 비용 효율적입니다
바이두는 자율주행에 연간 약 7억 달러를 소진하고 있습니다(애널리스트 추정). 이에 비해 Waymo(구글 "Other Bets")는 수십억 달러(?), Cruise는 연간 20억 달러(누적 70-80억 달러)를 ���진하고 있습니다.
규제 과제: 어디서나 고통스럽습니다
중국의 승인 절차도 분산되어 있어 시/군 단위 승인이 필요하고 명확한 연방 차원의 지침이 없습니다. 연방/국가 차원의 승인은 확장성에 게임 체인저가 될 것입니다.
골드만삭스의 바이두 로봇택시 수익성 분석 참고
마크 안드레센의 개인 생산성 가이드
일정 관리하지 않기
* 미래의 어떤 날에도 정해진 시간에 미팅, 약속, 활동을 잡는 것을 거부
* 언제든 가장 중요하거나 흥미로운 일에 집중할 수 있음
세 가지 목록만 유지하���:
* 할 일 목록: 반드시 해야 할 일
* Watch List: 후속 조치가 필요한 일, 리마인드 필요한 일
* 나중 목록: 미래에 할 가능성이 있는 일
-> 이 세 가지 목록에 들어가지 않는 것은 버리기
일일 계획 시스템:
* 매일 밤 다음날의 3-5가지 주요 과제를 3x5 카드에 작성
* 카드의 뒷면에는 자신이 어떤 일을 했는지 그 성과 기록
* 무언가를 할 때마다 기록하며 작은 희열을 느끼기
"구조화된 지연" 실천하기
* 미루는 경향과 싸우지 말고 다른 일을 하는데 활용하기
* 미루는 동안 더 다른 많은 일들을 하기
"전략적 무능력" 활용하기
* 다시는 부탁받지 않으려면 처음에 완벽하게 망치는 것이 최선
이메일 관리:
* 이메일을 받는 것이 같은 엔도르핀 분비를 유발하는 것이 문제
* 하루에 두 번만 이메일 확인하기
* 매 세션마다 받은편지함 비우기
* 세 개의 주요 폴더만 사용: 대기중, 검토, 보관
소통:
* 전화 받지 말고 음성사��함으로 넘기기
* 헤드폰을 방해 방지 장벽으로 활용하기. (헤드폰을 착용했을 때 사람들이 방해하기를 더 꺼림)
의사결정:
* 머리와 마음이 모두 동의할 때만 새로운 약속을 하기
* 대부분의 시간을 좋아하는 일에 쓰지 못하고 있다면, 그리고 당신에게 조금이라도 개인적인 자유와 유연성이 있다면 이제 변화가 필요할 때입니다.
[#bitcoin Full Node]
비트코인 풀노드 의미와 돌리는 이유
예전에 잠시나마 비트코인도 채굴했었고, 작년부터는 비트코인 Full Node를 노트북으로 돌리고 있었는데 이번에 라즈베리파이에 @umbrel 이 설치된 Full Node로 바꾸게 되었음.
https://t.co/RYo7PFAh4A
책에��의 문구 한개, 혹은 영화의 한장면이 결정적인 인생의 순간들을 견인하는 경우가 많다. 나 같은 경우에는 두장면을 즐겨보는 편이다.
한개는 Starwars 에서 마스터 요다가 수련중인 루크 스카이워커에게 이야기하는 다음 문장.
"Do or Do Not, There is no Try"
https://t.co/SaqRZcP11B
다른 하나는 Interstellar 에서 쿠퍼가 인듀어런스와 도킹하는 장면에서의 명대사.
TARS : "It's not possible. "
COOPER : "No, it's NECESSARY."
https://t.co/rQ1dUDRabP
@cb_doge Pretty sure I’ve never discussed crypto with Trump, although I am generally in favor of things that shift power from government to the people, which crypto can do
다들 기본소득도 의아한데
머스크는 기본고소득이 될거라고.
보이는 만큼 생각하는것.
여러번 이야기 한바 있지만
이건 어는 나라나 할 수 있는게 아니고 이로 인해 국가 개념까지 바뀔 수도 있다고 했다.
국�� 개념도 바뀔 마당에 전문직/판사 대체가 대수가 될리가.
사람들이 미처 모르는 미래.
block's entire shareholder letter was dedicated to why we're focused on bitcoin, not crypto. the internet needs decentralized digital cash.
we will do our part to help make it accessible, make it secure, and make it usable every day: https://t.co/oUOCNMppkg
I have some news.
I started a new venture, and we’re calling it Splash. We plan to acquire hundreds of small pool cleaning companies and build the first national brand in pool service.
We raised a $4.5M pre-seed round led by Asymmetric alongside 40+ exceptional founder/CEOs. 👇
Why pools, you ask? Simple. The market is large, customers are recurring and sticky, and the competitive landscape is fragmented and low-tech. Most critically, there’s no dominant, national brand in pool cleaning and no law of nature that says there can’t be—so we're building one.
We just completed our first acquisition in Southern California, with many more to come. Here’s our playbook:
Step 1: Acquire hundreds of wonderful pool cleaning companies.
Step 2: Build and integrate vertical software to boost margins, optimize routes, streamline operations, and elevate the customer experience.
Step 3: Recycle cash flows generated from steps 1 and 2 to buy more amazing pool cleaning companies, and keep compounding for a decade.
Over the last 10 years, the average unicorn raised $400M to get to $1.6B in enterprise value. Those days are over. The winners of the future are going to be companies that can reach multi-billion dollar outcomes, but do so in a capital efficient way. That is what we’re building at Splash.
I’ve spent the last fifteen years building companies at the intersection of home services and tech, and plan to spend the next fifteen building a true juggernaut in this category. Thrilled to be partnering with incredible investors like @lessin, @awilkinson, @BiedermanRob, @rrhoover, @austen, @xavierhelgesen, @rahulvohra, @toddgoldberg, @kazanjy, and many others.
Let’s get to it.
크립토퀀트에서 새로운 기능이 출시되었습니다(Beta).
1000개 이상, 10,000개 이상 고래들의 예상 평균매수 단가를 직접 만들어 보았는데 하락장의 바닥을 유추하기 좋은 지표가 될 것 같습니다.
하락장에서 이 고래물량들의 예상 평균매수단가 근처까지 비트코인이 하락하게 되면 정말 매수하기 좋은 구간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지금은 상승장이니 쓸모가 없네요. 시간 날 때 상승장 관련 지표도 만들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