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1,890,000 원에 1차 진입함
1,640,000 원 오면 2차 진입할 예정임
앞으로의 계획
1. 며칠내 바로 크게 반등하면 1차 진입한 물량 다 정리할거임
2. 이후 삼전, 하닉 실적발표까지 놔뒀다가 어닝발표하는거 보고 하락하면 주가에 따라 2차매수가 왔으면 매수, 더 떨어졌으면 일단 관망할거임
(좀 더 디테일하게 적자면, 만일 그전에 164만원이 왔으면 이미 샀을거고, 만약 실발전에 167만정도이면 안 사고 있다가, 폭락하면 그 가격에 사는거임, 이런 이벤트를 두고 미리 지정가에 걸어놓으면 안됨 , 167만원이다가 실적 잘나오고 폭등한다고 해서 살걸! 하고 배 아파해도 안됨 , 한번 어기면 계속 어기게 되는거임)
3. 이후 7월말 빅테크들 실적발표일까지 기다렸다가 투자분위기 안 좋아서
폭락하면 3차매수까지 할거고, 기술적반등에 올매도 할거임
(전체적으로는 약간의 손해가 있을거 같음)
기술적 반등 안나와도 그때 차트상 손절라인 오면 매도 할거임
만일 빅테크들 어닝에서 계속 메모리 업 신호가 나오면 당연히 홀딩할거임
갑자기 매수,매도 계획을 적어보는것은
최근 하루에도 -10% , 그다음날 +10% 등에
추격매수, 패닉매도 하는사람이 너무 ��은거 같아서 그럼
나는 189만원에 진입한다는 목표가 있었기 때문에 오면 사고, 안오면 안산다라는 마인드 였기 때문에 최근의 오락가락이 아무상관도 없었음
원래 이 큰 변동성이 좀 잦아들면 (청산이 어느정도 끝나면) 진입하려고 했으나, 하락폭이 생각보다 커서 목표진입가가 빨리 왔기 때문에 약간의 리스크를 두더라도 진입하기로 함 )
계속해서 말하지만
지금같은 정신나간 변동성 장에 그날그날 분위기, 가격에 따라 매수매도 하면 멘탈이 나가는걸 느낄수 있을거임
(일도 손에 안 잡힘)
미리 계획을 짜놓고 그에따라 칼같이 행동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 장임
(설마 저 3차까지 매수했다고 해서 올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