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노래중 가장 좋아하는 노래들이 뭔가 아이러니하게도 제이윤이 작곡한 Hug Me, 퐁당 등인데 이 곡들의 공통점이라면 뭔가 사무치는 사운드, 코드진행이 있다는 점이다. 근데 큐스토 곡 중 キュートなキューたい가 그 아련하고 사무치는 느낌을 다시 한 번 주는 느낌적 느낌. 후렴 싸비가 좋다
어제 롤라팔루자에서 에스파가 대박이긴 했다…
밴드셋이랑 나온 것도 진짜 신의 한 수 였음.
근데 인스타에도 쓰긴 했지만 일본 팀들처럼 (예를 들어 요아소비, 아도) 국내 세션과 함께 맞췄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지만, 이런 heterogeneous 함이 K함의 본질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든 것이다…
(현실?) 정치 얘기 별로 하고싶지 않은데, 선관위랑 민주당은 손잡고 자폭해라 그냥. 오세훈 5선이 말이 되냐 ㅋㅋㅋㅋㅋㅋ
덧 1) 국힘 지지자 아님
덧 2) 김부겸은 잘 했다
덧 3) 왕복근 힘내라
덧 4) 조국은 정치 뿐만 아니라 노회찬까지 웃음거리로 만들었다. 좃뺑이쳤고 다신 보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