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술한잔하며 초대남,부커 부분을 진솔하게 이야기했다. 나보다 더 진솔한 그녀, 너무 간단히 해보자고해서 내심 놀랐다. 나를 위해선 그런건 암것도 아니라는 그녀, 단순히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는.. 주말이 지난지금 내 머리는 너무 혼란스럽다. 내가 생각이 너무 많은걸까?
이제는 습관처럼 전남친과 쓰리썸 경험이 있는 여자친구를 보며 '걸래같은 년'과 욕지거리를 하며 연신허리를 흔드는 나를 발견했다...욕과 뱉는 침을 맞으며 흥분하는 여자친구를 보며 오늘도 나는 보지를 쑤시고 있다
#내맨탈이 정상일려나... 정상이겠지? ㅆㅂ
#쓰리썸#초대남#걸래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