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 솔베이그의 사건 일지〉신규 회차 업데이트되었습니다. 4장으로 스토리 전반부가 마무리되었으니 저는 당분간 5장부터의 스토리라인을 정비하고 정기 연재를 목표로 비축분을 쌓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날이 풀리기 전에 복귀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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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은 분명 매혹적인 소재고 저도 반려되기는 했지만 한번 시도해 본 적 있는 주제입니다만. '로판에서 혁명 보고 싶다'는 이제 좀 공허하게 들리네요. 진짜 해당 소재를 보고 싶다기보다 '이 장르가 쓰고 있는 신분제 사회의 껍데기를 참교육(?)하고 싶다'라는 말과 동의어 뉘앙스라서요.
<빙의자가 다녀간 후> 웹툰 론칭👀✨
우리의 공주보스 아나이스가 살아 숨쉬는 것 같은 깜찍귀욤 작화는 그림 작가님께서(맞아요 그림을 그린 그림작가님이세요😆), 원작보다 n천배 재미있는 각색은 <여쎄반>도 같이 해주셨던 새들님이 맡아주셨어요!
완전 재밌겠죠!
https://t.co/AQg6JVEw5B
〈탐정 솔베이그의 사건 일지〉신규 회차 업데이트되었습니다. 4장으로 스토리 전반부가 마무리되었으니 저는 당분간 5장부터의 스토리라인을 정비하고 정기 연재를 목표로 비축분을 쌓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날이 풀리기 전에 복귀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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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솔베이그의 사건 일지〉 이번 편에 황실 인물들 얘기가 나와서 가계도 약식 버전을 그려 왔습니다. 이해에 도움이 되시면 좋겠어요.
황태자, 3황자 등 황실의 젊은이들이 더 자세히 언급될 즈음 황자들이 포함된 가계도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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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로 인해 재업
최근에 본 19세기 왕실의 쥬얼리 중에서 가장 로맨틱했던 것은 아래의 브레이슬릿인데, 오스트리아의 카를 살바토르 대공이 결혼 25주년을 기념해 아내를 위해서 디자인해 선물한 것이다. 25주년을 상징하는 스물 다섯 개의 천연진주가 특징이지만 그것 말고도 루비가 세팅된 잠금쇠 부분이 특별하다.
〈탐정 솔베이그의 사건 일지〉신규 회차 업데이트되었습니다. 4장으로 스토리 전반부가 마무리되었으니 저는 당분간 5장부터의 스토리라인을 정비하고 정기 연재를 목표로 비축분을 쌓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날이 풀리기 전에 복귀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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