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본 광고 중 제일 멋진 광고. 도로에 맥주 2천 병이 쏟아져 막막한 표정으로 혼자 정리하던 기사님. 그의 곁으로 한 명씩 다가와 정리를 도와주는 모습이 CCTV에 찍혔다. 이를 안 회사는 시민분들께 꼭 보답하고 싶다는 뜻으로 ‘공개 수배’ 광고를 만들어 시민 찾기에 나섰다. 따뜻함의 연속이다.
서울에서 BORA 광고를 만나보세요!🎉
본 광고는 삼성동 신라스테이 옥외 전광판에서 5월 31일까지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We are proud to announce that BORA is starting billboard ads in Seoul!🎉
You can find it in Samsung station until May 31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