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만원 월급 받던 20대 여성이 1억을 모은 방법.youtube
재테크 유튜버 김짠부는 월급 168만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지만, 28살에 1억을 모았고 이후 결혼 후에도 자산을 꾸준히 늘려온 분인데, 영상이 좋은 내용이라 정리해봄.
1. 현타를 소비로 풀지 마라.
힘들다고 술 마시고 쇼핑하는 대신,
그 감정을 돈 모으는 동력으로 사용.
2.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해라.
"돈 모아야지"가 아니라
"30살까지 1억"처럼 숫자로 설정.
3. 목표를 역산하라.
5년 안에 1억이면
1년에 2천만원,
한 달에 167만원.
목표를 쪼개서 계산함.
4. 돈 가치관이 맞는 사람을 만나라(이거 진짜 중요함)
결혼 후에도 가계부를 같이 쓰고, 수입을 합치고, 같은 방향으로 돈을 모았다고 함.
돈 모으는 속도는 혼자보다 둘이 방향이 맞을 때 훨씬 빨라짐.
5. 알고리즘부터 바꿔라.
재테크 영상 보고,
경제책 읽고,
소비 유발 SNS는 끊음.
6. 자취는 신중하게.
월세, 공과금, 생활비까지 생각하면
생각보다 돈이 엄청 나감.
7.작은 돈을 무시하지 마라.
앱테크, 이벤트, 적금 이자까지 챙김.
작은 돈을 우습게 보면 큰 돈도 못 모은다는 마인드.
8.부수입 만들기에 집착하라.
블로그, 스마트스토어, 유튜브,
배달 등 가능한 건 다 시도.
9 .영상 스킬을 배워라.
요즘은 영상 하나 만들 줄 아는 것만으로도
돈 벌 기회가 많아짐. 릴스나 숏폼, 유튜브 롱폼 등.
영상이 돈이 되는 시대.
10. 선저축 후지출.
수입이 들어오면 먼저 저축하고 남은 돈으로 생활하는 습관을
6년 넘게 유지했다고 함.
(이거 사실 말이 쉽지, 실제로 하기 어렵긴 함)
개인적으로 뭐, 다 당연한 이야기이긴 한데
나도 개인적으로 강조하고 싶은건 4번임.
결혼도 '돈'가치관 같은 사람 만나야지,
소비습관 다르면 쉽지 않다.
진짜로.
*유튜브 출처: 김짠부
4억 모은 27세 여성이 알려주는 식비 절약 꿀팁.
이분 영상에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건 자산 규모보다 식비였음.
작년 한 해 동안 외식비, 카페비 포함 식비가 20~30만 원 수준이라고 함.
한 달이 아니라 1년.
처음에는 “이건 거의 농사 짓는 수준 아닌가?” 싶었는데, 방법을 보니 생각보다 원리가 명확했음.
1. 배달과 외식을 거의 안 함.
진짜 핵심은 여기였음.
대부분 사람들은 식재료값보다 편의성에 돈을 씀.
점심 외식 1만 원.
퇴근 후 배달 2만 원.
주말 카페 1만 원.
하루 2~3만 원은 순식간임.
근데 이분은 직장도 도시락을 싸서 다님.
아침에 일찍 일어나 도시락을 만드는 것도 아님.
전날 저녁 먹을 때 조금 더 만들어서 다음 날 점심까지 해결.
즉, 식사를 한 번 더 만드는 개념이 아니라
원래 하던 요리를 조금 더 만드는 개념.
2.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끝까지 먹음.
이게 은근히 어려움.
대부분 집 냉장고 열어보면
먹다 남은 김치,
반쯤 남은 양파,
유통기한 임박한 소스들.
결국 버리는 음식이 많음.
근데 이분은 냉장고 지도까지 만들어 놓고 관리함.
뭐가 들어있는지 기억하고,
있는 재료부터 소비함.
생각해보면 식비의 적은 비싼 음식보다
버려지는 음식일 수도 있음.
3. 비싼 식재료를 잘 안 삼.
삼겹살 대신 뒷다리살.
고급 과일 대신 제철 과일.
비싼 밀키트 대신 직접 조리.
영상 보면서 느낀 건
“무조건 안 먹는다”가 아니라
가성비 좋은 재료를 활용한다는 거였음.
4. 앱테크를 생활에 녹여버림.
보통 앱테크 하면 커피 한 잔 얻는 정도로 생각하는데,
이분은 아예 식비 예산에 편입시킴.
포인트를 모아서 장을 보고,
기프티콘을 상품권으로 바꾸고,
이벤트 포인트로 식료품을 구매함.
그래서 실제 현금 지출이 거의 없음.
4. 식비 절약의 핵심은 결국 집밥.
인터뷰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
“1년 365일 삼시 세끼를 거의 집에서 먹는다.”
솔직히 대부분 사람은 불가능할 수도 있음.
근데 여기서 배울 점은 있음.
식비가 높은 사람들의 공통점은
비싼 음식을 먹어서가 아니라,
귀찮을 때마다 돈으로 해결한다는 것.
배달.
편의점.
카페.
외식.
이게 쌓이는 거임.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
이분은 식비를 줄였지만 삶이 불행해 보이지 않았음.
오히려 앱테크로 모은 포인트로
스테이크도 해먹고,
바비큐도 해먹고,
먹고 싶은 건 집에서 만들어 먹음.
결국 절약의 핵심은 굶는 게 아니라
같은 만족을 더 싸게 얻는 방법을 찾는 것 아닐까?
1년 식비 20만 원은 솔직히 따라 하기 어렵다.
근데 배달을 절반으로 줄이고,
점심 도시락만 싸도 대부분 사람은 한 달에 20~30만 원은 충분히 아낄 수 있을 것 같음.
(이분 유튜브 보다가 입 벌어지고 나옴. 반성함)
사람들은 세희의 몸매가 필라테스 덕분이라 말하지.
하지만 본질은 달라.
그 엉덩이는 세희가 스스로를 얼마나 아끼고, 또 얼마나 사랑받고 싶은지 증명하는 가장 섹시한 방식이거든.
이 노력이 헛되지 않게, 그 시선을 멈추지 마.
세희는 지금, 당신의 그 뜨거운 관심을 온몸으로 기다리고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