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워서 싫다는 애 억지로 발가벗긴 채 벽에 손 머리 뒤 한채로 티클링 하는 거 좋아함.
옆구리부터 겨드랑이까지 간지럽히며 보지 대신 허벅지 안쪽이랑 대음순 계속 쓰다듬어 주면 귀에 바람만 불어줘도 온몸을 부들부들 떨던데 그제서야 자지 입에 물리고 보지에 손가락 넣으면서 휘저어 줄게
젖꼭지에 빨래집게 집고 신체검사 하고 싶음.
유두에 자극가서 몸 배배 꼬면 다리 잡고 죽 벌리고 보지 구경 해야지.
이미 한껏 달아 올라서 허벅지 타고 흐르는 보짓물 슥 닦아서 입에 넣어 줘야겠다. 입에 넣을때도 억지로 우겨 넣으면서 온 입안을 헤집어 놔야 더 도구처럼 쓰는 느낌 날테니까
개인적으로 스타킹... 좋아합니다.
뭐 추위 때문에 입는 거면 상관없는데 누가 봐도 목적이 뻔하게 가방에 여벌 스타킹 가지고 와서는 꼬리 치는데 잡아먹을 때 찢어먹는 재미가 있단 말이죠?
찢어서 그냥 잡아먹기는 아쉬우니 찢긴 스타킹 천에 젤을 바르던 아래에 문질러서 점성 있게 만든 후 "그거 알아? 펨돔분들은 참 재밌게 서브 갖고 놀더라?" 하고는 클리에 비비면서 괴롭히다 손으로 밀어내는 거 보고는
"너 손으로 내 몸 닿을 때마다 배빵 처맞는다?" 하며 엄포놓고는 잔뜩 괴롭히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