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boxmovie 위험에 처해지게 되니 배신자라며 뭐하하던 장면 역시 오열버튼이었어요,,, 후반부부터는 계속 울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기억 남는 건 매화에게 벗이자 어미였다며 글을 쓴 것을 보는 장면과 뛰어내리는 장면, 흥도가 단종의 시신을 잡는 장면 등이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showboxmovie 전 초중반 부분에 단종이 광천골 주민들에게 마음을 열고 흥도에게 '이건 누가한 것이냐' 같은 대화 장면과, 주민들을 직접 만나 들었던 이야기를 해주는 장면에서 1차로 눈물이 나고 단종이 아이들을 위해 직접 글을 가르쳐주던 장면이 2차 눈물.. 흥도가 자신과 함께 동조했다는 것이 되면 흥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