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투자 종용만 안했더라면
부동산 까대면서 주식시장 올리겠다고 선동만 안했다면
이 정도 폭락은 없었을거라 생각함.
급등도 이렇게 없었고 매물대 그리며 나스닥처럼 장기 상승할 수도 있었음.
결국 우매한 국민과 우매한 정권이 만든 비극이 될 거임.
지금 약한 손의 개인이 외인 물량을 싹 다 받고있는데,
약한 손은 조금 오르면 오른다고 팔고 내리면 내린다고 팔거기 때문에 그게 억제기로 작용할거고
국장 투자자들에겐 안타까운 일이지만 더 이상 상승은 없을거임.
저 고점 탈환하려면 최소한 10년은 걸릴듯
지금 물려있다면 데드켓 바운스에 무조건 탈출하는 결단을 내려야함
@gorochi0315 프라이버시 섹터는 현재 단순 narrative 열풍이고 아래의 이유로 결국 0으로 수렴한다고 생각하는데 고로치님의 고견은 어떠신가요?
1. 구조상 중앙화된 거버넌스
2. 실제 수요층 문제 (범죄 집단 제외 왜 필요하지?)
3. 프라이버시 도구 측면 실질적 효용성 없음(KYC환전 시 자금 출처 소명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