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시리즈어워즈 박보경 배우 수상소감 인상적이다 경력단절인 자신의 프로필을 들고 함께 뛰어준 대표에게 전하는 감사인사…… 한편으로는 세상의 모든 경력단절 여성에게 당신도 할 수 있다는 말을 보내는 것 같아서 시상식들 매년 말 나와도 결국은 보게 되는 이유 이런 사람들 때문 아닐까
코우노도리 시즌 1보다 시즌 2를 더 좋아하는데 페르소나는 가족이지만 각자의 시련을 겪고 이 인물들이 어떻게 성장해서 앞으로 나아가는지 어떤 꿈과 목표를 갖게 되었는지 보여 줘서 더 그런 것 같다 개개인의 이야기를 자세하게 풀었기 때문에 시즌 3 가능성이 낮지만 그래서 사랑합니다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