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형은 담 술자리에선 히말라야사올거같음그게 더 효과직빵인거알아서ㅋㅋㅋ;;ㅠ
그땐아마 슈랑 제법 더 친해진 상태라
광대 발그레해져서 슈 취한 거 보고싶다 할 거 같아
슈 ㅈㄴ 당황해서 좀 쉰 목소리로 아 변태선맞다니까~~!
이러는거까지 상상감 어휴스스로 내 이마를 깨고 싳네
슈 너무너무 좋은 점
잘생기고 귀엽고 키크고 어깨넓고 골반좁은 예쁜 몸매에 목소리가 적당히 낮아 듣기 좋고
그래서 그런지 20대중반 설레는 헤남의기운이 느껴짐,,
잘 흥분하지도 않고 애교도 담담히 아무렇지도 않게 잘하능데
지보다 10cm큰 형에 기사도정신이 발동한다는 게 최종 호감의 완성이야
댕슈 대중들에게 호감사는 점 머냐면
댕 생각보다 어리고 슈 생각보다 어리지 않아서 또래 커플 느낌을 준다는 거
근데 문득문득 순간에 연상 연하 차이가 느껴진다늠 점
왁 친해지기도전에
스킨쉽부터 터버려서(몸칭구?)
사실상 퍼스널스페이스가 없다는 점
그리고 NF와 ST의 만남인 것(이것이 최고)
고양이무서워했던 애의
나중에 삼싁이같은 고양이를 데리고 와서 조은부모가 되고 싶다 ㅇ ㅣ발언..
보통은 데려와서 아빠가 되고싶다
내지 그냥
데려오고 싶다
할 텐데..
아무리 팬섭이라 해도 애 기질이 있어서
아주 없는 마음을 드러내진 않을 거 같거든
그래서.. “부모”라고 하는 게..
나 좀 그래
@malang2ya_ 가슴 찢어짐...............
오늘 소갈비에 2차는 치킨집 갈 거라고 햇는데도
으아 마싯겟다 너무 아쉬워요ㅜㅜ 죄송해요ㅜㅜ 할 거 같은..
그리고 저멀리 차 앞에 서서 폰하고 있는 후드티 입고 안경 쓴 남자애한테 뛰어감...
지 어깨에 걸쳐놨던 방금 땀닦은 수건 바닥에 나뒹구는지도 모르고..
@l0ngpro 아!!!! (안녕하세요 룡님 두명 얘기하시고 트윗 재밌어서 팔로했어요 맞팔 감사해요 ^//^ 저는 혼잣말 알퍠스얘기 짱 많이 해요 잘부탁드려요 반가워요.. ) 너무 좋은 점이라 소리질럭어요 가끔은 형이라 안 부르고 이름으로 부를 거 갓다는 점도 좋아요ㅜ 젠장
댕 진자 개박치는 점이 머냐면
너무나 남의 남친처럼 생김
그래서 그 남친에게 어케 댕 꼬셨냐고 물으면
아 열 번 찍어서 안 넘어오길래
그냥 형을 뿌리채 뽑아서 제옆에 심었어요ㅎㅎ 할 거 같아
그럼 댕은 왕왕 웃으면서 지 남친 몸에 어깨 부비부비하며
나 키워볼만 하지?
ㅇ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