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W 주간에 만난 오덜리, 여러분의 순간을 X에 남겨주세요!
오덜리 커뮤니티를 위해, KBW 2026 동안 서울 곳곳에서 오덜리를 만나고 함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서울 곳곳에서 오덜리를 만나고 X에 남겨주세요:
> 오덜리를 만나며 인상 깊었던 순간
> 현장 경험과 사진
> 오덜리 생태계 프로덕트를 직접 써본 후기
무엇이든 좋습니다.
사진이나 이미지와 함께 X에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 9/28(월) ~ 10/4(일) 23:59 KST
자세한 내용은 댓글에 있는 캠페인 페이지를 확인해 주세요!
오후 2시부터 밤 11시까지 이어진 House of Web3 🏠🌙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찾아주신 수백명의 참가자분들, 파트너분들 덕분에 잊지 못할 하루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다음엔 더 좋은 행사로 찾아뵙겠습니다.
앞으로도 부업 많이 응원해주세요!
From 2PM to 11PM at House of Web3, our heartfelt thanks to everyone who was part of it.
To everyone who came, and to every partner who built it with us!!
You made KBW 2026 one to remember.
We'll be back with something even better.
Thank you for supporting BOOUP!
FillX is now on Google Play.
CEX speed, DEX security, right in your pocket. Perps across 18 chains, social trading, and one-click lo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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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W 돌다가
@OrderlyKorea 부스에 들렸는데
사람들이 엄청나게 몰려있더라구요
확인해보니 @CryptoVictorya 가
하나하나 설명해 주고 있었어요
모두 다 미녀를 알아보는법...!
@kbwofficial 는 올해 처음인데
꽤 다양한 부스체험이 재미있더라구요
굿즈로 받은 @OrderlyNetwork 키링도
너무 이뻐서 인증샷까지 ㅋㅋ
아저씨손은 너무 안이뻐서 원데이 캐릭터손으로 교체...
#KBW2026 #Orderly
KBW 부스 참관 후기 1 : Orderly @OrderlyNetwork
한국에서 Orderly를 알리기 위하여 노력하시는 Tory 님@CryptoVictorya 이 계시는 Orderly를 방문 했습니다.
처음에 Tory님께 설명 듣고 싶어서 어디 계시냐고 여쭤보았는데 본인이 Victorya Tory라고 소개 하시는데 자꾸 Kori라고 들어서 잠깐 제가 헤맸습니다. ㅋㅋ
먼저 격하게 반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T.O.R.Y님!
(엄청난 미모에 깜짝 놀랐습니다 !! ㅎㅎㅎ)
Orderly 부스를 방문 할 때 현재 트레이딩팀에서 자체적으로 거래소 API를 끌어와서 트레이딩툴을 개발하고 있는 지인을 데리고 와서 Orderly를 소개 시켜 주었습니다.
제가 그 동안 Orderly를 관심 있게 본 이유는 크게 2가지 입니다. @OrderlyKorea
하나는 제가 투자하고 있고 Validator를 활동하는 프로젝트가 Ordelry이 BM과 어느 정도 겹치기 때문 입니다.
(Orderly Network는 쉽게 말하면 하나의 DEX라기보다 여러 거래 서비스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온체인 트레이딩 인프라 입니다.)
즉 ✔️여러 체인의 유동성을 하나의 오더북으로 연결하고, 프로젝트나 지갑이 Orderly의 유동성과 주문 체결 인프라를 활용해 자체 Perp DEX나 트레이딩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게 아는 것이죠?
여기서 두번째 이유로서 바로 제가 Tory님께 "제가 이 XXX 하나만 DEX 거래소를 만들고 싶은데 가능하나요?"라고 질문 한 것 입니다 --> 샵 가능하다고 합니다. ㅎㅎ
최근 Perp DEX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거래소 하나의 점유율 경쟁뿐 아니라 여러 프론트엔드와 체인 뒤에서 유동성을 공급하는 인프라가 얼마나 커질 수 있는가를 개인적으로 관심 있게 보고 있는데, Orderly는 바로 이 영역을 노리는 프로젝트라고 생각 합니다.
나중에 제 DEX 만들 때 뭐 궁금하면 물어볼게요 Tory님 !!
KBW2026 부스 탐방, 이번에는 Orderly. 😎
사람들이 꽤 몰려 있길래 저도 슬쩍 들어가 봤습니다.
그리고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한마디.
“Own the Exchange”
거래소를 이용하는 게 아니라
직접 거래소를 소유한다? 👀
자료를 하나씩 보다 보니 Orderly가 어떤 그림을 그리고 있는지 조금 더 이해가 되더군요.
Orderly는 여러 DEX에 유동성을 연결하는 인프라를 제공하고,
안내 자료에는 Orderly 기반 400+ DEX가 하나의 유동성을 공유한다고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재미있었던 건 수익 구조.
내가 직접 만든 거래소에서 발생하는 거래 수수료의 50%를 가져갈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는 내용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단순히 “DEX를 하나 더 만든다”가 아니라
거래소를 만드는 사람에게 필요한 유동성과 인프라를 뒤에서 받쳐주는 구조인 셈이죠.
그리고 또 하나 눈에 들어온 건
“Perp Anything.”
Apple, Tesla, Gold 같은 익숙한 자산부터 다양한 시장을 Perp으로 확장하려는 방향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AI 에이전트를 위한 SDK/API까지 소개하고 있었고요.
요즘 행사장을 돌다 보면 프론트에서 경쟁하는 프로젝트도 많지만,
Orderly처럼 여러 서비스가 올라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들려는 프로젝트도 계속 눈에 들어옵니다.
하얀대장 입장에서는 이런 프로젝트일수록
“누가 쓰고 있느냐”를 계속 지켜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오늘도 부스 하나 돌고 또 하나 배워갑니다. ㅋㅋㅋ
@OrderlyNetwork@ranyi1115@orderlykorea@CryptoVictorya
#Orderly #KBW2026 #DEX #DeFi
온체인 트레이딩의 다음 장: 누가, 무엇을, 왜 믿고 거래하는가
@OrderlyNetwork@OrderlyKorea@CryptoVictorya
Orderly 세션에서 나온 이야기의 핵심은 하나였습니다.
온체인 트레이딩의 다음 단계는 거래소 UI가 아니라 인프라와 API 위에서 만들어진다는 것.
1. 온체인 인프라가 먼저다
유동성, 오더북, 정산이 체인 위에서 돌아가면 프론트엔드는 얼마든지 갈아끼울 수 있습니다. 누가 만들든 같은 유동성을 공유하는 구조가 온체인 인프라의 진짜 강점이에요.
2. 거래하는 주체가 사람만은 아니다
이제 거래의 상당 부분을 AI 에이전트가 맡게 됩니다.
사람이 차트를 보고 클릭하는 시대에서, 에이전트가 전략을 실행하고 사람은 목표와 리스크만 정하는 시대로 넘어가는 중입니다.
3. 그래서 API가 곧 제품이다
에이전트에게 UI는 필요 없고, 필요한 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API입니다.
잘 설계된 API 하나가 앱 수십 개를 만들어내는 기반이 됩니다.
4. 결국 질문은 '신뢰'
에이전트가 대신 거래한다면 그 에이전트를 왜 믿을 수 있는가, 실행 결과는 어떻게 검증하는가.
온체인은 모든 기록이 투명하게 남기 때문에 이 신뢰 문제를 풀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한 줄 정리
온체인 인프라 + AI 에이전트 + API.
이 셋이 만나면서 트레이딩의 주인공이 "화면을 보는 사람"에서 "검증 가능한 실행 주체"로 바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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