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피를 먹었으니 당신도 이제 한패예요.”
‘마녀 공조’ 출간 이벤트 선물로 이안과 체리아가 점심때 나눠 먹던 ‘꿀조합 런치 세트’를 드립니다!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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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취향 이상하지만 피터가 죽고 남겨진 토니피터 사이의 아들 에드의 이야기 뭐 이런게 보고싶음 에드는 지금 대학생이고 피터는 에드가 9살 10살 쯔음 죽었는데 그래서 에드는 관련 기억이 많지는 않음 대부분 아는 것은 커서 인터넷으로 찾아본 것들 토니는 피터가 죽고 한동안 보이지 않았는데
토핏 섹파 보고싶음~! 피터는 그냥 대학생이고 어쩌다 토니랑 바에서 만나서 그날주터 섹파 됐는데 어느날 피터가 섻 끝나고 토니한테 이제 그만 만나자고 하는 거. 토니는 나름 이 관계에 만족하고 있었고 피터도 그런 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왜? 하고 물으니 잠깐 망설이다가 이제 스타크 씨한테
연반 토핏으로도 피폐물 보고싶음. 피터가 되게 유능한 하워드 비서이고 하워드가 피터를 아끼니까 토니가 피터를 향해 열등감과 집착을 동시에 느끼는데 하워드 사망 이후 피터가 토니를 좀 도와주는가 싶더니 사표 내고 사라진 거임. 그래서 토니는 열 받아서 피터 찾으러 가는데 다시 만나니까
젊토니피터로 같은 고등학교 다니던 피터가 토니의 첫사랑인 거 보고싶음 근데 의외로 서로 대화는 제대로 못 해보고 그냥 이동수업할 때마다 몇 번 보고 서로 다른 무리의 친구들하고 어울리느라 친해질 틈 없이 그대로 졸업하고 말았는데 몇 년 후에 뜬금없이 피터가 토니 찾아오는 거..
음 방금 생각난 건데 또 까먹을지도 모르니 써놔야지..
토니랑 피터 헤어지고 피터 몇 년 간 연락 한 번도 안 하고 사는 곳도 옮기고 해서 오랫동안 만날 일 없었는데 갑자기 모르는 번호로 전화와서는 피터 피커랑 무슨 사이냐고 지금 사고 나서 병원이라는 연락 받고 달려가는 토니
낼 시험이라서 앵슷 보고싶음 공부가 안됨.
젊토니피터로 불타는 사랑하고 결혼했는데 금방 삐걱거리고 싸우다 피터가 임신했는데 토니한테 안 알리고 또 대판 싸우고 홧김에 피터 가출하고 뭐 그러다 스트레스로 유산해버리는 거... 이후로 한 집에 살지만 서로가 서로를 숨막혀하는 거....
되게 소유욕 있는 젊토니 보고싶다
학교에서 피터가 나름 애들한테 친절하고 소소하게 공부도 잘 한단 평도 있고 그렇게 잘 지내는데 유독 토니한테만 선을 긋고 스타크라고 이름 아닌 성을 부르고 다른 사람들한테처럼 친절하긴 하지만 그 이상으로 가까워지려 하지 않아 불만인 젊토니..
약간 중세시대 버전으로 연반 토핏 보고싶다 아님 젊토핏이라든지;;; 황태자 토니가 황제 하워드랑 싸우고 가출해서 저 멀리 지방 도시로 튀었는데 그 영지 기사인 피터랑 만나는 이야기로.. 피터는 안 그래도 도망친 황태자를 끌고 오라는 황제의 칙령 때문에 영주성 사람들 전체가 신경이 날카로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