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어보면 마이클은 주변 사람들에게 문제가 생겨도 직접 강하게 맞서거나 대면하는 걸 어려워하는 편으로 묘사되는 것 같음. 그래서 자신을 이용하는 사람이나 좋지 않은 조언을 하는 사람을 주변에 두고도 관계를 끊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고 함.. 이 책 속 마이클은 완벽한 성인군자라기보다는 너무 순하고 사람을 믿고 싶어 했기 때문에 오히려 상처받는 사람처럼 보이는 순간도 있었음. 동시에 그 성격이 마이클의 재정적·사업적 문제를 키운 면도 있었다고 말함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