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나도 겪음... 괴담이 아님 진짜 일어날 수 있음.
수능때 종치고 책상 서랍 확인했는데 얇은 공책같은게 있었음. 순간 당황했는데 감독관 쌤이 뭐 있냐고 물어봐서 태연하게 아뇨 없습니다. 하고 시험침. 그다음에 내 책 훑어보고 그거 잠깐 책상 서랍에 넣었다가 같이 빼서 가방에 넣어서 해결함
전에 트친들이랑 맞팔 안햇을땐 탐라에 가끔 섹트 에셈계 우울계가 떳슴 대부분 암생각없이넘겻는데 종종 개잼민st면상이잇었음 초3~5정도 돼보이는ㅇㅇ 누군가 한번쯤은 봤을 길거리 시끄러운 초딩와꾸.; 그런 사람들이 섹트에셈우울계를 한다는게 짱신기함 나이도 막 내 또래임 중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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