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건 씨는 HNIX 지분 39.74%를 보유하고 있다. 2007년생인 정 씨는 올해 19세로, 아직 경영 전면에 모습을 드러내기에는 어린 나이지만 수백억 원대 매출을 올리는 기업의 최대주주라는 점에서.....재벌이 괜히 영어로도 '재벌'이겠는가. https://t.co/1fx1Ihqqkt
이렇게 생존자 편향 잘 배워놓고는 응용을 못 해서
- 러닝하면 노인 돼서도 다리가 튼튼해짐
- 투자는 이렇게 하는게 제일 좋음
- 촉 무시하면 나중에 무조건 문제 됨
- 살다 보면 무슨 문제든 전부 괜찮아짐
- 부모는 자기 자식의 생명에 위협에 대한 레이더가 있음
이런 플로우 또 돌고 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