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심리학책에도 나왔던 독일 사례가 있었는데, 어떤 애가 일곱살이 될 때까지 말을 안 해서 부모가 우리 애는 말을 못 하나보다 했대. 근데 어느날 감자요리가 맛이 없다고 투덜거리길래 놀란 부모가 왜 할 줄 알면서 말을 안 했냐고 하자 지금까지는 밥이 맛있어서 할 말이 없어서 그랬다고
24년 무사고 경력(웃음) 입장에서는 퀘벡주 드라몽빌에서 올드 퀘벡시티로 가는 A-20 고속도로에서, 백주대낮에- 공사중도 아닌 길을 FSD가 110km/h로 달리다말고 갑자기 핸들을 확 꺾어 전복사고를 당할 뻔 한 경험을 해 본 이후로는 "방심할 때 얘가 잡아줄거란 확신"을 갖는게 맹신으로 보이긴 해요
서브컬쳐 라는 장르표현을 올드 오타쿠로선 용납할 수가 없는데; 아니 게임 자체가 서브컬쳐인데 게임의 장르로 서브컬쳐가 있다는게 무슨 멍소리냔 말이죠. 용하님은 사업 쪽에서 MMORPG, 캐주얼게임 같이 자기들이 이해할 수 있는 장르명을 써야 하니 그렇게 불렀고 정착된 것으로 이해하던데
서브컬쳐 라는 장르표현을 올드 오타쿠로선 용납할 수가 없는데; 아니 게임 자체가 서브컬쳐인데 게임의 장르로 서브컬쳐가 있다는게 무슨 멍소리냔 말이죠. 용하님은 사업 쪽에서 MMORPG, 캐주얼게임 같이 자기들이 이해할 수 있는 장르명을 써야 하니 그렇게 불렀고 정착된 것으로 이해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