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이 그 주에 그만둘까 봐 명함은 천천히 판다는 말이 많네.
좆소는 대기업에서 입사 환영키트, 부모님 꽃다발, 상품권 이런 거 왜 주는지 생각이라도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
깨끗한 책상. 다이어리 하나. 볼펜 한 자루. 그리고 입사자 이름 박힌 3만 원도 안 하는 명함.
이 정도는 “우리 같이 일 잘해보자”는 최소한의 긍정 시그널 아님?
도망갈 사람 때문에 안 해준다면서 욕하는 거 너무 짜침. 도망간 사람은 어차피 다시 볼 사람도 아니고,회사는 결국 안 도망가고 남은 사람과 일하는 거잖아.
떠난 사람 기준으로 아까워할 게 아니라,
같이 일할 사람 기준으로 생각 좀 했으면 좋겠음.
아 주의할거존나많네 조팔
그냥 생각나는것만 말해도
텀블러에 정액쌀까 주의
공중화장실휴지에 캡사이신있을까 주의
에스컬레이터 뒤에서 오줌쌀까 주의
찜질방에서 자다가 정액맞을까 주의
화장실에서 몰래 찍힐까 주의
현행범으로 잡아도 폭행으로 벌금낼까 주의
밤길에 납치/폭행 주의
지하철에서 밀쳐질까 주의 <<NEW
ㅋㅋㅋ걍 집에만 쳐 박혀있으란거냐?
아 맞다 집에있어도 드론으로 불촬하지?ㅋㅋ
이사 온 집에서 발견한 소름돋는 물건..
(내용 요약)
1. 새로 이사간 집에서 가스렌지 후드 뒤편에서
휴지로 싼 식칼 + 열쇠가 나옴
2.싱크대 배수구엔 음식물이 꽉 막혀 악취가 진동
3. 사진 찍어서 ai 에게 물어보니
이건 명백한 액운 떠넘기기 미신 행위라함
전 세입자가 남긴 의미
👇
식칼 → 내 모든 가난·불운·액운을 이 칼로 이 집에 꽂아두고 간다
열쇠 → 내 가난의 문을 여기 잠그고 떠난다
썩은 음식물 → 집안의 우환과 나쁜 기운을 다
이 집에 넘기고 간다
“나만 홀가분하게 새 출발하겠다”는
극단적인 이기주의 주술 이라고 ㄷㄷ
미신 안 믿는 사람도 소름 돋네..😱
이사 갈 때 진짜 집 구석구석 잘 봐야할듯
연남 한정식 ㅊㅈㅎㅅ
절대 가지마 처음에 메뉴 주문 큐알 안 돼서 혹시 말로 해도 되냐고 말했더니 누가 봐도 띠껍게 저거 돼요 한마디 하고 나갈때는 뭐가 그리 급한지 카드 ��아채서 결제함 나같은 사람 있을 것 같아서 리뷰 보니 역시나 태도가 불편하다 남긴 글 있는데 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