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 x 김소현 <하얀 스캔들>
후계자가 되기 싫은 재벌 3세 배우 단이혁(송강)과 추락한 아역 스타 지은설(김소현)이 세상을 속이기 위해 가짜 연애를 시작하면서 묻혀 있던 과거의 상처를 함께 풀어가는 쌍방 구원 로맨스, mbc 편성 확정
좋알람 선오조조 5년 만에 재회라니 이거���아
박우열 강유경 진심 모든 연프 다 통틀어서 정말 좋은 사람, 건강한 사람끼리 선하디 선한 사람끼리 만난 것 같아서 더 우유경 하게 되는 것 같아 ••• 그 둘에 대한 불안이 방송 중후반부에도 (우열 직진 시점) 느껴지지 않았는데 현커인 지금 더욱 더 안정형 같아서 마음이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