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열심히 살았는데 왜 돈이 없지?"
돈 공부를 안하고 열심히만 살아서 그렇다.
출퇴근 열심히 한다고 부자되는건 아니니깐.
똑같은 기업, 똑같은 월급을 받는다 쳐도
어떻게 굴려왔느냐가 정말 차이가 크다.
투자를 언제 시작해야하는지 묻지도 말고
당장 미국지수 ETF 부터 공부해라.
QQQM, S&P 500, VOO
이런것부터 공부하면 된다.
제가 실제로 참고하는 ETF 자료와 투자 노트를 정리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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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도 1분이면 이해하는 매매법】
간단하지만 성공률이 매우 높은 방��입니다.
1. 코스피 RSI가 30 이하일 때
2. KODEX 레버리지를 과감하게 분할 매수하세요.
3. 이런 기회는 국내 증시에서 1년에 1~3번 정도밖에 오지 않습니다.
간단하지만 매우 강력한 원칙입니다.
검증되지 않은 잡주 매매법을 따라 하다가 소중한 자금을 잃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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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을 먹더라도 이건 꼭 말씀드려야겠습니다.
1. 월급 쌓아두는 곳 → CMA (이자 그냥 붙음)
2. 세금 아끼는 곳 → ISA 중개형 (비과세 한도 200만)
3. 미국 주식 사는 곳 → ISA 안에��� SPLG, QQQM
4. 노후 세액공제 → IRP (연말정산 돌려받음)
5. 금 살 거면 → KRX 금현물 (양도세 없음)
강원도 몰리브덴기업…SK가 먼저 움직인 AI 반도체 숨은 ��재 공급망
AI 반도체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GPU와 HBM뿐 아니라 소재 기술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업계에서는 고성능 반도체 장비와 AI 데이터센터의 발열 문제가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면서 몰리브덴(Molybdenum) 에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몰리브덴은 높은 내열성과 안정성을 갖춘 핵심 금속으로, 차세대 반도체 소재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강원도에 위치한 한 몰리브덴기업은 SK와 협력 관계를 확대하며 AI 반도체 공급망의 숨은 수혜 기업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HBM과 AI 인프라 투자가 계속 확대될수록 관련 소재 기업의 가치도 재평가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AI반도체 #몰리브덴 #SK #HBM #반도체 #AI데이터센터 #국내주식 #주식투자 #급등주 #투자
5천만 원으로 시작해서 1년 만에 1억 5천만 원이 됐습니다. (+195%)
결과만 보면 쉽게 번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1년 동안 계좌가 -20% 이상 빠졌던 순간도 여러 번 있었습니다.
RISE 미국S&P500 +53%
TIGER 미국나스닥 +147%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 +449%
ACE 미국빅테크TOP +10%
특히 반도체 ETF는 매수할 때마다 "지금은 너무 비싸다", "이미 고점이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매수한 뒤 20% 이상 하락한 적도 몇 번 있었고, 그때는 정말 손이 떨릴 정도였습니다.
월급이 들어온 날에도 투자 앱을 열어 계좌가 마이너스인 걸 보면 "이번 달은 그냥 쉬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쉬지 않았습니다.
비싸다고 느껴질 때도 샀고, 두려울 때도 계속 매수했습니다.
이유는 단 하나였습니다.
오늘 가격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10년 뒤 미국 시장이 지금보다 낮아져 있을 가능성이 얼마나 되는지를 더 중요하게 봤기 때문입니다.
그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했기에 흔들리지 않고 계속 투자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당시 -20%의 하락 구간은 모두 좋은 매수 기회였습니다.
물론 그 순간에는 절대 그렇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때는 누구나 두렵습니다.
하지만 결국 버틴 사람만이 이 수익률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 달에도 같은 방식으로 매수했습니다.
다음 달에도 변함없이 이어갈 생각입니다.
주식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이 글을 저장해 두었다가, 다음 하락장이 왔을 때 다시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평생 주식 투자를 할 계획이라면, 이 글은 꼭 읽어야 합니다!
1. 아침��� 급락하면 매수하고, 아침에 급등하면 매도하라
2. 오후에 급등하면 쫓아가지 말고, 오후에 급락하면 다음 날 매수하라
3. 아침에 급락해도 손절하지 말고, 오르지도 내리지 않으면 그냥 자라
4. 고점을 치지 않으면 매도하지 말고, 급락하지 않으면 매수하지 말고, 횡보할 때는 거래하지 마라
5. 음봉일 때 매수하고 양봉일 때는 매수하지 말고, 양봉일 때 매도하고 음봉일 때는 매도하지 마라
6. 흐름에 역행하는 자, 그야말로 영웅이다
7. 고점과 저점에서 횡보할 때는 조금 더 기다린다
8. 고점에서 횡보하다가 다시 급등하면, 기회를 놓치지 말고 서둘러 매도한다
구호는 정해진 것이지만 시장 흐름은 살아있는 법입니다. 하지만 이 여덟 가지 원칙을 따르면 많은 우여곡절을 피할 수 있습니다. 초보자는 이 기본기를 탄탄히 다진 뒤, 주식 선정과 포지션 구축에 대해 이야기해 봅시다.
#주식 #국내주식 #주식투자 #매매원칙 #투자원칙 #주식공부 #차트분석 #분할매수 #리스크관리 #투자
"나는 열심히 살았는데 왜 돈이 없지?"
돈 공���를 안하고 열심히만 살아서 그렇다.
출퇴근 열심히 한다고 부자되는건 아니니깐.
똑같은 기업, 똑같은 월급을 받는다 쳐도
어떻게 굴려왔느냐가 정말 차이가 크다.
투자를 언제 시작해야하는지 묻지도 말고
당장 미국지수 ETF 부터 공부해라.
QQQM, S&P 500, VOO
이런것부터 공부하면 된다.
제가 실제로 참고하는 ETF 자료와 투자 노트를 정리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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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인생 잘 안바뀐다.
주식으로 부자될 확률 희박하다.
다들 너무 목표가 너무 높다.
근데 부자 될 생각 내려놓고,
인생 바꿀 생각 내려놓으면
경제적 자유 얻을 확률은 매우 높다.
삶에서는 월 200~300씩만 더벌어도
막말로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다.
비즈니스 탈 수 있고,
비싼 코스요리 종종 먹고,
가끔 호캉스도 할 수 있으면
나는 그게 경제적 자유라고 본다.
나는 배드민턴을 3년쳤다.
재능도 없고 운동신경도 없다.
게임에서 자주 진다.
그래도, 신입들보단 잘친다.
주식도 마찬가지다.
재능도, 센스도 없어도 된다.
그래도 꾸준히하면
돈을 벌 수 있는게 주식시장이다.
나도 첨엔 한달에 3만원벌었다.
그게 30, 300, 2000 그렇게 늘었다
포기않고 꾸준히가 답이다.
코스닥은 확실히 지금 상태는
과매도 저평가가 맞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같은 조정이 온다면
코스피 안에서 그것도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줍는게 낫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코스닥만큼의 변동성이 없다구요?
차라리 큰 조정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를 줍는게
다른 것들 줍는 것 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역대급 수급 쏠림장이고
받아들여야합니다.
더 많은 매수·매도 타이밍과 다양한 종목 자료는 프로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외국인이 올해 상반기에 149조를 팔았음
근데 외국인 지분율은 오히려 올랐음
연초 36.65% → 지금 40.93%
149조를 팔았는데 비중이 늘었다고?
이게 무슨 말일까 설명해봄
1.
숫자부터 정리
상반기 외국인 코스피 순매도: 149조464억원
2008년 금융위기 상반기(-17.6조)의 8배
2020년 코로나 상반기(-24.8조)의 6배
이 숫자가 역대급인 건 맞음
근데 이걸 보고
외국인이 한국을 버렸다고 읽으면 잘못됐음
2.
상반기 외국인이 판 149조 중
삼성전자(72.6조) + SK하이닉스(57.1조)
이 두 종목이 130조
전체의 87%임
149조를 판 게 아니라
두 종목에서 130조를 판 거임
3.
그럼 왜 지분율은 올랐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팔았는데
두 종목 주가가 그보다 더 빠르게 올랐기 때문임
주식 수를 줄여도
주가가 더 많이 오르면
평가��은 오히려 커짐
그 결과 코스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6.65% → 40.93%로 늘어난 거임
팔면서 비중을 낮추려 했는데
주가가 더 빨리 올라서 비중이 오히려 늘어난 상황임
4.
그러면 외국인은 왜 팔았냐
외국인은 글로벌 포트폴리오를 관리함
한국 주식 비중이 너무 커지면
규정상 줄여야 함
이게 기계적으로 나오는 매도임
삼성증권 분석
외국인은 더 많이 오른 나라에서 차익실현하는 경향이 있다
즉 한국이 싫어서 파는 게 아니라
한국이 너무 올라서 파는 거임
5.
근데 이게 더 길어지면 위험한 구간이 있음
doom loop 악순환이라고 부름
외국인이 팜
→ 받은 원화를 달러로 바꿈
→ 원화가 약해짐
→ 한국에 남아있는 외국인은 환차손이 생김
→ 환차손이 커지면 더 팔게 됨
→ 다시 원화가 더 약해짐
지금 원달러가 1,550원을 넘어서 17년 만의 고점임
원화가 더 약해지면 이 고리가 강해지고
안정되면 고리가 끊김
원화 방향이
외국인 매도 지속 여부의 1차 신호인 이유가 여기 있음
6.
과거에 이 패턴이 어떻게 끝났냐
외국인 연속 순매도일수를 보면 됨
2008년 금융위기: 33거래일 연속 → 코스피 2,000선에서 1,000선 붕괴
2020년 코로나: 30거래일 연속 → 코스피 저점 1,400대
2015년 위안화 쇼크: 29거래일 연속 → 박스피 재진입
이번엔 3주 전 기준으로 이미 24거래일에 도달했음
29~33일 구간이 과거엔 대형 급락과 겹쳤음
지금 그 구간에 근접해 있다는 게 경고의 근거임
단, 과거와 다른 게 하나 있음
지분율이 올라있다는 것
이건 광범위한 청산이 아니라는 반증임
7.
그럼 손바뀜이냐, 아니냐
이번 국면에는 두 가지 흐름이 동시에 있음
건강한 신호
기관이 반도체를 팔면서 KB금융, 신한지주, 현대차를 삼
외국인도 리노공업, 현대차를 순매수 상위에 올림
→ 시장 자체를 뜬 게 아니라 업종을 갈아탄 것
위험한 신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두 종목 레벨에선
외국인, 기관 이탈 + 개인 레버리지 저가매수 단독 흡수
→ 7/2 하루 개인이 두 종목에만 6.6조를 몰아넣음
코스피 지수 차원에선 기관 로테이션이 완충하지만
두 종목 차원에선 분배국면 패턴에 더 가까움
8.
두 가지 시나리오를 동시에 열어둬야 함
시나리오 A — 차익실현 마무리
반도체 외 종목 매도는 없음
원화가 안정됨
외국인이 분기 초 매수로 돌아옴
→ 과거 1월, 4월 패턴 반복
시나리오 B — doom loop 재점화
매도가 반도체 밖으로 번짐
원화가 더 약해짐
연속 매도 29~33일 구간 진입
→ 2008, 2020 패턴에 근접
이 둘을 가르는 건 분석이 아니라 관찰임
반도체 외 종목 순매도 여부
원달러 방향
이 두 가지가 매일 봐야 할 신호임
9.
지켜야 할 것
하나 ㅡ 149조 팔았다 = 이제 다 팔았다는 착각 금지
단순 금액으로 한계를 가늠할 수 없음
연속 매도일수와 매도 업종 확산 여부가 더 중요한 신호임
둘 ㅡ 외국인이 사면 반등을 바닥 신호로 삼을 것
��수 가격이 아니라
외국인 순매도 연속일수 중단 + 원화 안정
이 두 가지가 동시에 오면 진짜 신호임
셋 ㅡ 두 종목 레버리지 ETF 특히 경계
삼성전자, 하이닉스 개인 집중이 심해진 상황에서
추가 급락 시 반대매매 연쇄가 낙��을 키우는 구조
레버리지·빚투는 방향이 맞아도 청산당할 수 있음
넷 ㅡ 양쪽 과잉 반응 둘 다 경계
149조면 다 끝났다 낙관도 과잉
2008처럼 폭락한다 공포도 과잉
조건이 어떻게 바뀌는지를 보는 게 먼저임
10.
천행선의 생각
솔직히 저는 149조라는 숫자를 처음 봤을 때
이게 얼마나 큰 숫자인지 감이 잘 안 왔습니다
2008년 금융위기 때의 8배라는 걸 알고 나서야
실감이 됐습니다
그 다음에 지분율이 36.65%에서 40.93%로
올랐다는 걸 보고
주가가 너무 빨리 올라서
팔아도 비중이 줄지 않는 구조였던 거였습니다
그게 이번 외국인 매도의 본질이라고 봅니다
한국을 버린 게 아니라
너무 많이 올라서 비중 조절하는 과정이라는 것
근데 저는 여기서 동시에 두 개를 잡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는 149조 팔았어도 지분율 올랐다는 안도감
다른 하나는 연속 24일, 29~33일 구간에 근접했다는 경계감
이 둘이 동시에 참일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 매일 두 가지만 확인합니다
반도체 외 종목으로 외국인 매도가 번지는지
원달러가 1,550원 위에서 더 올라가는지
이 두 개 중 하나가 나쁘게 바뀌는 날
경계 수위를 높이는 게 맞다고 봅니다
11.
초보 투자자는 감정에 이끌려 매매하기 쉽습니다.
그럴 수록 손실이 커지기 마련입니다
(팔로우 해두고 매일 해석 받아보세요)
욕을 먹더라도 이건 꼭 말씀드려야겠습니다.
1. 월급 쌓��두는 곳 → CMA (이자 그냥 붙음)
2. 세금 아끼는 곳 → ISA 중개형 (비과세 혜택)
3. 미국 주식 사는 곳 → ISA 안에서 SPLG, QQQM
4. 노후 세액공제 → IRP (연말정산 환급)
5. 금 살 거면 → KRX 금현물 (양도세 없음)
6. 절대 몰빵하지 말 것 → 분할매수��분할매도가 기본
7. 수익보다 중요한 것 → 손실을 줄이는 습관
매달 통장에 월급처럼 들어오는 ETF 5가지
1. JEPI = S&P500 기반, 월배당 가장 안정적이에요
2. JEPQ = 나스닥100 담고 매달 빠짐없이 들어와요
3. SPYI = S&P500으로 매달 수익 구조 만들어요
4. DIVO = 우량주 기반, 배당이랑 성장 둘 다 가요
5. QQQI = 나스닥100 기반으로 꾸준히 꽂혀요
이 외에도 꾸준히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는 ETF들을 계속 정리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프로필도 한 번 참고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