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가슴이 아플거에요 어떤 부분에서는 가슴이 쓰리기도 하고 어떤 부분에서는 이 두사람이 너무 안타깝기도 애틋하기도 할거에요
안은진: 연기를 하고 있는 저희도 현장에서 어떤 씬을 찍으면 참 아프다.. 이런 이야기를 간혹 하는데 그만큼 이 둘이 만남, 헤어짐 이런 모습 안에서 참 공감하면서 마음이 아픈 모습이 많이 나옵니다
너다연 앞으로 얼마나 슬플지 예���이 안됨..
#RT#RT이벤트
제가 채색보조로 참여하고 있는 <울어 봐, 빌어도 좋고> 작품이 매일플러스로 복귀하였습니다!!
휴재 후 복귀라 한 번씩 찾아와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알티이벤트를 열어봅니다
열흘 후 각 두분을 추첨하여 쿠키100개를 드리려합니다! 관심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울빌 오디오 클립 명대사 타래 (스포有)
-회차 순서 무관합니다
-무료 오디오 드라마가 25.12.31자로 서비스 종료됨에 따라 명장면 일부 아카이브 용으로 만들어진 타래이며 문제시 바로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풀버전 꼭 내려가기 전에 들으시길
https://t.co/27NCd3VQR7